쇼핑몰 대표 이희은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된 이유ㄷㄷ


 						  
 								 

쇼핑몰 대표 이희은이 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 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표현했다.

지난 11일 이희은은 새로 만든 인스타그램 게정을 통해 “인스타 측(페이스북)이 저 이희은은 기존 36만 팔로워를 보유한 채로 혐오스러운 글을 썼기 때문에 계정을 돌려줄 수 없으며 또한 그 위반 게시물을 지운다 해도 그 계정이 저 이희은의 것인지 확인할 수 없으므로 활성화도 불가능하다는 논조로 대응하는군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희은은 “그래서 저는 이희은 닷컴의 대표이고 신분증 등으로 증명하겠다고 답했고 또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으니 그것도 해결해달라 했습니다”라며 “그러자 그럼 여권과 사업자등록증을 들고 사진 직어서 보내달라 해서 그렇게 했더니 제가 사칭으로 신고한 계정은 사칭이 아닌지 맞는지 확인 불가하여 계정 삭제는 안 된다는 식이네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사칭건은 일단 제쳐두고 제 계정에서 어떤 사진이 어떤 위반이냐 수차례 묻고 담당자를 변경해 가며 제 인스타 계정이 막히고 제 핸드폰으로는 인스타 접속자체가 막힌 현 상황을 토로하며 위반사진이 있다면 알려달라 지우겠다고 하자 제 사진을 문제 삼지 않길래, 제가 그럼 혹시 제가 쓴 글이 문제냐 묻자 곧바로 약관을 위반한 계정은 비활성화 되는 게 맞다며 인스타의 규정을 위반하였으므로 규정을 찾아보고 잘 읽어보라고 합니다”고 전했다.

이희은은 “아니, 사진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글이?”라며 “인스타 계정을 삭제할 만큼 혐오스러웠나요? 저 좀 내버려두고 당신들은 당신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좀 살게 해줘라. 울부짖은 게 그렇게 혐오스러운 글이었나요?”라고 말했다.

또한 “제가 어떤 특정 사상이나 운동을 반대 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벗어라 입어라 하면서 육두문자 쓰고 제 동생 게정에까지 테러하면서 신상털겠다 사이트 공격하겠다 협박하길래 대응한 것 뿐인데 저를 공격한 건 죄가 아니고 거기에 대응해서 겨우 그런 글 쓴 게 혐오스러운 일이란 말인가요?”라고 전했다.

그는 “인스타와 페이스북의 규정을 아무리 찾아보고 검토해봐도 그런 건 없던데. 도대체 정확히 뭐가 규정을 어긴 거란 말이죠?”라며 “정말 살다살다 참 그래 놓고 저를 사칭하는 계정은 지울 수 없다며 버티는 건 뭡니까 정말? 기가 차서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희은은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활성화되자 지난 8일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이희은 – 인스타에서 유튜브로 넘어온지 얼마 안 된 초보라 아직 인스타 감성이에요. 곧 적응하겟습니다. 인스타 아이디는 현재 www.instagram.com/leehee.eun입니다” 라고 전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이희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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