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이후 구하라가 구체적으로 밝힌 앞으로의 계획


 						  
 								 

가수 구하라가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구하라의 일본 공식 사이트에 구하라가 팬들에게 남긴 일본어 편지가 업로드됐다.

편지에는 최근 근황과 함께 12월 24일 일본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녀는 “이번에 제 개인적인 일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여러 보도로 인해 당황스럽기도 하고, 마음 정리가 좀처럼 되지 않을 채 여러분에게 인사드리는 게 정말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도 격려와 응원 메세지를 보내주신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구하라는 “작년 팬 미팅 때 내년에도 꼭 할 것이라고 약속드렸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왔다. 아직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어 여러 번 고민했지만, 올해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팬 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앞으로 활동 계획을 밝혔다.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면서 이제붜 활동을 통해 에너지와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구하라가 되도록 조금씩 나아가고 싶다”며 글을 마쳤다.

한편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씨와 지난 9월 폭행 시비와 불미스러운 동영상 문제로 서로 법적 공방에 휘말린 바가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구하라 SNS, 일본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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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난리난 전효성 우유 분수 사건

지난 2016년 5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전효성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위한 수면 꿀팁을 전수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도우미로 도우FD와 모르모트PD를 선정해 엄청난 웃음을 안겼다.

그녀는 힐링을 시켜주겠다며 발 지압법 등을 알려줬지만 누리꾼들은 섹시 댄스를 춰달라는 등 잠과는 관련 없는 것들에 열광을 했다.

여러시도 끝에 배가 불러야 잠이 온다는 말에 수면 유도에 좋은 따뜻한 우유를 준비하겠다며 주전자에 우유를 끓이기 시작했다.

우유가 끓는 동안 자신이 준비해온 수면 유도에 좋은 바나나, 체리, 키위 그리고 대파를 보여주었고 호두와 아몬드, 호박씨 역시 좋다며 효능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미지근하게 덥혀야하는 우유가 팔팔 끓었고, 주전자의 입구에서 우유가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방송 자막에선 고문을 넘어 재난으로 치달아가는 힐링 방송이라고 웃음을 안겼고, 누리꾼들은 저거 마시면 잠은 커녕 입천장 다 까짐이라고 폭소했다.

당황한 전효성은 상추에 수면 유도 음식을 한꺼번에 싸서 도우미들에게 먹였고 “따뜻한 우유”라며 컵을 손에 쥐어줬다.

해당 음료를 마신 도우미들은 “뜨거워!!!”라며 소리를 질렀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폭소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