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도끼 인스타그램 글 내용ㄷㄷ


 						  
 								 

어머니 사기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래퍼 도끼가 사기 피해자와 원만히 해결했다는 글을 올렸다.

27일 오후 도끼는 “어제 밤 이후 피해자분과 연락이 닿아서 서로 오해했던 부분들을 풀고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안고 피해자분에게 변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2002년에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레스토랑이 광우병 루머로 경영난을 겪어 16년 전 파산했다”고 말하며 “1000만원 채무는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하기 위함이었고, 저는 기사가 나간 후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올라온 후 누리꾼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대응했어야 했다” “잘 해결했다니 다행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끼의 어머니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중학교 동창 A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돈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머니가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사기친 적이 없고, 이 사실을 몰랐다. 1000만원은 적지 않은 돈이지만 내 한 달 밥값과 비슷하다. 1000만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뀌겠느냐”라고 발언해 논란을 키웠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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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던중 수시합격 문자 받은 재수생의 반응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강의 듣던중 수시합격jpg.”란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1

재수생이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중 수시합격했다는 통지를 받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2

뒤로 돌아나가는 학생의 얼굴에는 미소가….

3

이제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4

이를 지켜보는 강사의 얼군에 당황스러움이 묻어있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강사는 재수학원 강사가 아니라, 공무원 시험학원 행정학 강사인 최승호 선생님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은 삼십대느낌이 ㄷㄷ “, “그래도 예의없는듯…적어도 강의끝나고 나가던지 열심히듣는 다른학생들 집중도 깨고 뭐하는짓 “, “전 예의 없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한테도 같은 강의 듣는 수강생들한테도 민폐인 거 같아요 “, “ㅋㅋㅋㅋ근데 선생님 좀 귀여우세요 “,

“강사는 대단한놈 보는게 아니라 한심한놈 보는듯한 표정. 수업 길어야 한시간도 안되는거 좀 기다렸다가 쉴때 조용히 가지 옆사람들이 뭔 죄라고 기만질하고가면 남아있는 수험생들 머릿속에 강의 안들어오겠지 ㅋ. 강사 머릿속에는 저러고 대학가서 퍽이나 잘하겄다 딱 이런말 하는 표정인데”, “수시합격이랑 별개로 수능도 제대로 쳐야지 수능점수도 여기저기 많이 쓰이는데 ㅉ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