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키’에 대해 말하는 서양 여자들의 진짜 생각 ㄷㄷ


 						  
 								 

여성이 남성의 외모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키라는 이야기가 많다.

그렇다면 남성의 키를 바라보는 서양 여성들의 진짜 생각은 어떨까?

지난 2017년 3월 유명 유튜브 채널 심플섹시스튜피드의 진행자 아리아는 길거리 여성들에게 “키가 작은 남성도 이쁜 여자와 만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인터뷰에 응한 서양 여성들 대부분은 “남성의 키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일부 여성들은 “키 작으면 이쁜 여자 못 만난다”고 단호하게 말하기도 했으며 한 여성은 “남성이 키가 작고 여성도 키가 작으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성을 유혹하는 데 키가 작으면 옵션이 한정적이다” “키가 작으면 매력없다”고 설명했다.

남성의 적정한 키를 묻는 질문에는 여성들마다 답변이 달랐다.

약 190cm가 적정 키라고 답한 여성도 있었고, 185cm가 좋다는 여성도 있었다. 자신이 키가 커서 195cm 정도가 적당하다는 여성 역시 눈길을 끌었다.

175cm부터 195cm까지 여성들이 생각하는 남성의 적정 키는 천차만별이었다.

“키가 어느 정도여야 작다고 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여성들은 “나보다 작으면 작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부 여성들은 172cm 이하가 작은 키의 기준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리아는 “잘생겼는데 키 작은 남자와 잘생기지 않았는데 키 큰 남자 중 어느 쪽을 고르겠냐”라고 물었다. 두 여성을 제외한 다른 여성들은 모두 후자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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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대는 군대 같지 않다” 발언에 국방부가 보인 반응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했던 북한군 병사 오청성, 그는 일본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군대에 대해 평가를 했던것이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목숨을 걸고 행했던 귀순, 당시 해당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오청성은 국내 국민들에게 큰 이슈가 된 바있다. 그러나 그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군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군대 같지 않은 군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도 나와 비슷하게 힘든 훈련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해당 인터뷰 소식을 접한 국방부 대변인은 “개인 발언에 대해서 저희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없다”며 일축했다.

또한, “우리 부는 어떤 상황, 어떤 형태에서도 적의 위협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강한 군대하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다. 또한 그런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답변을 했다.

한편, 북한군 병사 오청성이 귀순할 당시 북한군 추격조가 오씨를 향해 군사부계선 남쪽으로 총을 쐈지만 우리 군은 사격으로 대응하지는 않았고 감시장비로 쓰러진 오씨를 찾아내 장교와 부사관 등이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 안전지대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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