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투에 여군을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 ㄷㄷ


 						  
 								 

여군은 왜 실제 전투에 참여할 수 없을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 이유를 밝혀주었다.

여군 1만 명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0년전에 비해 여군 지원률은 3배나 높아졌다.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부대에 속해있던 한 여군은 “처음엔 아무래도 긴장도 많이 되고 했는데 하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레저 스포츠처럼 재미있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힐 정도로 여군들의 활약상은 뛰어났다.

“국토 방위에는 남군과 여군이 따로 없습니다. 어떠한 임무나 직책이 주어지더라도 완벽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여군들과는 달리 실제 전투에서는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

특히 여군에게 개방되지 않은 분야로는 “수중폭파, 잠수, 잠수함 탑승, 항공구조”가 있다.

여군수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 왜 분야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일까?

“전투 현장에 여군을 투입하면 지휘관에게 굉장한 부담이 됩니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대사입니다. 양성 평등이나 정치적 이해로 결정해서는 곤란합니다.” 라며 여군을 전투에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전후방 구분이 없는 현대전 양상을 고려할 때 여군의 전투임무 수행은 불가피합니다. 여군의 장점과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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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톤짜리 유압프레스로 동전 눌렀을 때 결과ㄷㄷ

유튜브에서 여러 이색 실험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유압프레스로 단단한 동전을 눌러버리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유명 실험 전문 유튜브 채널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츠(Life Hacks & Experiments)에는 100톤짜리 유압프레스로 동전 7개를 누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남성은 유압프레스 아래에 동전들을 쌓아 올려놓고 실험을 진행했다.

천천히 내려와 동전을 찍어누르는 100톤의 힘은 어마어마했다. 잠시 동전들이 무게를 견디가 싶었지만 단 1초 만에 완전히 찌그러지고 말았다.

무게에 짓눌린 동전들은 평평하게 펴져 딱 달라붙어있는 모습이었다.

동전 몇개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 깨지기도 했다.

실험을 끝낸 남성은 찌그러진 동전들을 카메라에 비추며 100톤 무게의 위력을 생생하게 전했다.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장난 아니다” “흥미로운 실험 영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은 유튜브에 시청할 수 있고, 현재 조회수 460만 뷰와 좋아요 3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라이프 핵스 & 익스페리먼츠(Life Hacks & Experiments) 채널에는 다양한 실험 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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