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한국은 가난한 나라라고 착각했다는 예능 장면


 						  
 								 

한국 아이돌의 인기는 전세계를 향해 뻗어나아가고 있는데, 그 중 중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오해를 했다는 예능 장면들이 있다는데 무엇일까?

MBC every1 채널에서 방송되는 대표적인 아이돌 예능인 <주간 아이돌>

이 예능 속 퀴즈를 맞추거나 대결을 해서 이긴 사람에게 한우를 먹게 해주는 게임룰이 있는데 이를 본 중국인들의 반응이 다소 당황스럽게 느껴진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그냥 고기가 아니라 한국산 소고기를 말하는거라고”, “제일 먹기 쉬운게 고기인데…”, “중국산 소는 줘도 안먹어 바보들아”, “니들은 한우 없지?”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MBC every1 주간아이돌/SBS 별에서 온 그대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방금 올라온 도끼 인스타그램 글 내용ㄷㄷ

어머니 사기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래퍼 도끼가 사기 피해자와 원만히 해결했다는 글을 올렸다.

27일 오후 도끼는 “어제 밤 이후 피해자분과 연락이 닿아서 서로 오해했던 부분들을 풀고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안고 피해자분에게 변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2002년에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레스토랑이 광우병 루머로 경영난을 겪어 16년 전 파산했다”고 말하며 “1000만원 채무는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하기 위함이었고, 저는 기사가 나간 후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올라온 후 누리꾼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대응했어야 했다” “잘 해결했다니 다행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끼의 어머니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중학교 동창 A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돈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머니가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사기친 적이 없고, 이 사실을 몰랐다. 1000만원은 적지 않은 돈이지만 내 한 달 밥값과 비슷하다. 1000만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뀌겠느냐”라고 발언해 논란을 키웠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