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이 직접 겪어봤다는 “군대 부조리” 모음


 						  
 								 

1. 가사도우미

g.p에 근무 했는데 이등병 때 아침에 햄버거 나오는 날이면,

상, 병장들 각자 입맛에 맞춰서 햄버거를 제조한 후

우유와 함께 관물대에 셋팅해 놔야함

예를들어 계란, 치즈 안먹는 사람한테

둘 중 하나라도 들어가 있으면 그날 죽-은거 ㅎㅎ

제일 힘들었던게 한겨울에 세탁기 고장나서

분대 고참들 7명 옷 차가운물로 손빨래 하는데

진짜 손발 절단되는 줄…

쓰다보니 빡치게 ㄳㄲ들…

2. 패션 스타일리스트

전입 첫날 과업 끝난 시간이라 옷 갈아입는데

사각팬티 보급받은거 입었다고 팬티 찢김

이등병은 삼각 입으라고 ㅈㄹ

3. 일본순사

6시간 근무서는데 누르면 전기오는 전화기

전선 양손에 잡고 전기보내기,

잘버티니까 손가락에 물바르고

테이프로 감고 근무끝날때까지 반복…

하…

4. 청학동 훈장님

김치 왼쪽에 받았다고 개털림

5. 강박환자

우비 갤 때 왼손 먼저 접었다고 개털림

6. 음식평론가

tv에 나오는 순대볶음 맛있겠다 했다고 개털림

7. 뽑기신

운전병이였는데 면도 안했다고

플라이어로 10가닥 뽑힘

울었음

8. 강아지

샤워장에서 다같이 샤워할때마다 자꾸 나한테 오줌쌈

9. 퀵서비스

아침에 나팔 울리고 3초안에 불 안켰다고

일주일동안 불침번 시켜서 50분 자고 10분 쉬게 했었음

10. 서프라이즈

상말이 창고에 작업 데려가서

볼에 뽀뽀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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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엄마 사기 논란 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ㄷㄷㄷ

래퍼 도끼가 어머니의 사기 의혹이 불거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밤 도끼는 인스타그램에 강아지가 등장하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검정색 강아지가 주머니에 입을 집어넣고 무엇인가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한동안 주머니 속을 찾던 강아지는 주머니가 바닥에 떨어지고 나서야 행동을 멈췄다.

평범한 강아지 영상이지만 때가 때인 만큼 누리꾼들은 어머니 사기 의혹과 해당 영상을 연결지어 도끼를 질타하고 있다.

도끼의 어머니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중학교 동창 A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으나 아직까지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어머니가 돈을 빌린 것은 사실이지만 사기친 적이 없고,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1000만원은 적지 않은 돈이지만 내 한 달 밥값과 비슷하다. 1000만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뀌겠느냐”라고 발언해 논란을 키웠다.

여전히 도끼의 인스타그램에는 대중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