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승객이 갑자기 비행기 좌석에서 했던 행동 ㄷㄷ

  						  
 								 

비행기를 탄 한 승객이 빈 자리에서 이상한 행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이 여성은 비행기 좌석을 모두 차지하고 요가를 했다.

여성은 지난달 21일 미국 샌디에고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항공 비행기에 탑승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요가복을 입은 여성은 비어있는 좌석 위로 올라가 고양이 자세로 몸을 풀기 시작했다.

여성은 다른 승객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한동안 계속 요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행기에서까지 몸 관리를 하고 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서였는지 여성이 요가를 한 이유는 밝혀진 바가 없다.

옆좌석에 앉아있던 한 승객이 여성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개했고, 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치는 행위”라며 여성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많았지만 “좌석이 비어있고 요가가 방해되진 않는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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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고가 여러차례 일어났던 사상 최악의 프로그램

 

“언론에 알려진 방송사고만 6차례였다”

출처- KBS 도전 지구탐험대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말이 세계였지 실제로는 오지탐험에 더 가까웠다고. 이 때문인지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들은 고생아닌 고생을 했으며 여러 사건사고를 직접 겪었다.

▲ 아래는 이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발생했던 여러 사건사고 중 가장 대표적인 3가지 사건

탤런트 김성찬 사-망 사건

출처- MBC뉴스

1999년 탤런트 김성찬은 라오스에서 촬영을 한 후,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끝내 목숨을 잃었다. 7일 전에는 예방약을 복용했어야 했지만 당시 탤런트 김성찬은 원래 출연하기로 했던 게스트가 아닌 급한 대타로 출연했기때문에 미처 준비를 하지 못 한것이 화근이었다.

말라리아 위험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게스트에게 어떠한 예방조치도 하지 않은 채 방송을 감행시킨 제작진들의 이기적인 면모를 볼 수 있던 사건이었다.

탤런트 이원용과 제작진들 억류 사건

출처- 경제투데이

2001냔, 적도횡단 특집 방송 중 탤런트 이원용과 제작진이 하필이면 콩고민주공화국 내전이 발생하고 있던 반군 점령지에서 납-치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그들은 반군들에게 뇌-물과 설득을 통해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지만 당시 함께 납-치가 되었던 다른 외국인 20여 명은 결국 숨-졌다고 한다.

그나마 탈출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함께 있던 가이드가 콩고 왕족 출신이었기 때문이였다.

개그우먼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출처- KBS2 해피투게더

장수 프로그램이라 알려져있던 도전! 지구탐험대를 폐지시킨 결정적인 사건이다.

2005년 개그우먼 정정아가 아나콘다 사냥에 도전했다가 팔을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때 그는 중상을 입을 정도로 심각했고 이에 프로그램은 폐지가 되었다.

그런데 사건 이후, 아이러니하게도 개그우먼 정정아가 욕을 먹게 된다. 장수 프로그램을 폐지시킨 장본인이라며 사람들은 그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 외에도, 사건사고가 많았다. 가장 황당했던 것 중 하나는 한 여자 출연자가 오지부족의 남자와 생활하는 것을 촬영했는데 그 남자는 자신이 여자 출연자와 진짜 결혼한 줄 알고 동침을 하려고 했다. 당황한 여자 출연자는 끝내 울음을 터트렸고 이에 상황 종료.

도전!지구탐험대 프로그램은 수많은 사건사고와 큰 비난만 얻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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