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안에 들어있었던 동물의 정체 ㄷㄷ


 						  
 								 

음식에서 벌레가 나오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죽-은 쥐가 들어있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특히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콜라에서 쥐 시체가 들어있는 것은 도무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실제로 콜라 안에서 죽-은 쥐가 발견된 적이 있다.

지난 4월 아르헨티나 프레이레에 거주 중인 디에고 페레이라는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코카콜라 안에 죽-은 쥐가 들어있다고 주장하며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콜라를 구입한 페레이라는 처음에 코카콜라 측에 항의 전화를 걸었지만 “그럴리 없다. 문제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화가 난 그는 직접 영상을 촬영해 코카콜라를 고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페레이라는 뚜껑을 열지 않은 1.5L짜리 코카콜라 페트병을 자세히 촬영하였고, 콜라 안에 둥둥 떠다니는 의문의 물체가 보였다.

그는 “이제 저게 무엇인지 확인해보자”면서 뚜껑을 열어 콜라를 따르기 시작했다. 내용물이 사라지자 병 속에는 죽-은 쥐가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페레이라 역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그는 “냄새가 너무 고약하다. 콜라에 쥐 시체가 있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분노했다.

그의 영상이 공개되자 아르헨티나 시민들은 격한 반응을 보였다. 코카콜라 불매 운동을 해야한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한 시민은 “죽-은 쥐가 코카콜라의 숨은 레시피였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코카콜라 속에서 죽-은 쥐가 발견되었다는 주장은 지난 2017년에도 나온 적이 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코카콜라 캔에서 죽-은 쥐를 발견했다고 문제 제기를 했다.

하지만 당시 코카콜라 측은 “정말 죽-은 쥐가 들어있었다면 콜라가 더 부패했을 것이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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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역대급이라 꼽히는 연예인 군대 루머 ㄷㄷ

연예인들을 둘러싼 루머는 항상 존재한다.

한 연예인은 군대 관련한 루머가 온라인상에 떠돌아다녔는데 이는 레전드라 불리고 있다.

아역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유승호, 그는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에서 21개월 군 복무를 한 적 있다.

당시 유승호는 악마조교로 불릴만큼 군대에서도 유명했다고 하는데 그를 둘러싼 이상한 군대 루머가 돌아다녔다고 한다….

“얘 군대에서 힘들다고 찡찡대고 울어서 군대에서 아무것도 안시킴”

“찡찡거려서 계급 올려준거랬는데”

??????

정작 유승호 본인은 군대 생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저러한 루머를 더욱이 웃음거리로 만들어주었다.

유승호가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는

방송에 나가서 군사훈련을 너무 완벽히 잘하면 재미없을까봐 출연하지 않는다는 유승호.

+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 찡찡대면 계급을 올려준다고?? 꿀팁”, “찡찡거려서 계급 올려주면 난 원스타임”, “군대가 수련회야..?”, “ㅋㅋㅋㅋㅋㅋㅋㅋ루머중에 가장 어이없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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