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홈플러스에 ‘후쿠시마 라면’ 수입시킨 사람의 정체


 						  
 								 

일본에서 발생했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최악의 재앙이었다. 

당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방사능이 평소보다 1000배 더 검출되었으며 이는 일본 국민들 뿐만이 아닌 대한민국에게도 공포감을 주었다.

이런 상황을 듣기만 해도 꺼름칙한데 버젓이 대한민국 홈플러스에서 후쿠시마 라면이 팔리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홈플러스에서 후쿠시마산 라면을 팔아요”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글쓴이는 지나가다가 일본어를 보고 제품을 습관적으로 뒤집어봤다고 한다.

해당 제품의 공급자는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현 기타 카타시 자였다. 일본 국민들도 방사능때문에 먹기 꺼려하는 식품이 대한민국 대형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것이다.

대표자가 ‘아사노준이치/이와세이치로’인 한국산쇼상사라는 기업에서 후쿠시마산 라면을 들여와서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지들도 못먹는 쓰레기를..”, “한국산쇼상사 이름부터가 쪽바리 냄새난다”, “이걸 파는 홈플러스는 또 뭐임”, “쓰레기를 한국에 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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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 받으려고 ‘후쿠시마’에서 회 먹방 하던 BJ 최후

아프리카TV의 한 BJ가 ‘방사능 피폭’위험이 있는 후쿠시마에서 생방송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풀려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BJ는 ‘별풍선 1만개’를 받고 후쿠시마에서 회를 먹는 미션을 수행하기로 했는데,

후쿠시마에 진입하기 전, ‘폐쇄지역’인 후바타로 가려 했지만 택시기사들이 거부하는 탓에 가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자 팬들은 다시 별풍선 5천개를 쏴줬고, 다시 팬들이 요구하는 장소로 이동했다고 한다.

그가 이동한 곳은 ‘나미에 정’이라는 곳으로 최고 위험단계인 7등급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와 불과 7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한다.

일본 정부는 ‘나미에 정’에는 피난령을 해제했지만, 돌아온 주민은 30명 뿐이라는 나미에 정.

나미에 정은 원전 30km를 제한해놨는데, 31Km되는 곳이라 출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역에 도착했으나 주변은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고, 건물은 유리창이 부서져있거나, 구멍이 나 있는 폐가뿐이었다.

BJ는 계속해서 이 지역을 돌아다니다가 불빛이 비추는 집을 발견해,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집 주인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며 문을 잠궜다.

이후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BJ. 일본 경찰은 여권을 조회하며 방송을 중단하라 요구했고

BJ는 “어디 가는지 모르겠는데, 따라오라고 한다. 수상한 사람이 돌아다닌다고. 맙소사, 진짜 미치겠다”며 방송을 중단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오지마라…” “자기 목숨 소중한지도 모르고…” “피폭되면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더 웃긴건 걍 하얀마스크 하나쓰고 숨참으면 된다고 마지막에 뛰고 숨 들이마셔놓고 숨쉬었어 이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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