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개그우먼이 되기 전 갖고 있었다는 ‘반전 직업’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시댁에 방문해 시부모님을 위한 특별 선물을 전달했다.

홍현희는 시어머니와 시아버지에게 각각 연령대에 맞는 건강 보조제 및 약을 준비했다.

약 상자에는 약의 효능과 용법에 맞게 먹는 방법을 상세하게 적은 메모지를 함께 붙이며 정성을 표현했다.

이 선물을 받은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이런 것도 챙겨주고 참 좋다”며 웃어보였다.

알고보니 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 제약회사에 다녔던 이력이 있었다. 이에 MC 이휘재는 홍현희에게 개그우먼을 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홍현희는 “제가 제약회사 다닐 때도 장기자랑 나가서 1등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인생이 한번 뿐인데 개그 경연 나가봐야겠다 했는데 1등을 해버렸다”고 고백했다.

그렇지만 홍현희는 자신의 생각과 달리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다시 제약회사에 입사했다고 말했다. 이후 어머니가 아파트를 살 때 쓰시라고 돈을 보태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번의 입사 후 홍현희는 “성공하기 위해 진짜 개그우먼이 되야겠다”고 생각해 과감하게 2번째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내의맛 방송캡쳐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오늘의 썰) 남친이 나 소름끼친다고 헤어지자는데 그렇게 이상함?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친이 나 소름 끼친다고 헤어지자는데 내가 그렇게 이상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자가 이상하다 vs 남자가 예민하다” 의견이 나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 미저리가 생각남..”, “남자랑 여자를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나옴..소름끼침”, “스토커같은데”, “딱히 소름돋지는 않는데 ;;”, “글쓴이가 전여친이랑 헤어지게 한것두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및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