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 플-레이보이 여성 모델과 열애설 난 유명 여배우


 						  
 								 

TMZ는 12월 5일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3일 오후 말리부에서 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데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매체는 클로이 모레츠와 케이트 해리슨이 저녁 식사를 한 후 산책을 하는 모습과 얼굴에 입을 맞-추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일각에선 두 사람이 연인 사이인지 친한 사이에서 나온 행동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다.


모델 케이트 해리슨은 플-레이보이 모델로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4월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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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에게 일부러 몸매 사진 보낸 BJ가 들은 말

귀여운 외모와 코스프레 의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J 코코가 남동생에게 자신의 몸매 사진을 보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BJ 코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동생한테 내 부르마 사진 보내고 반응보기라는 제목으로 3분 53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코코는 코코의 동생이 누나 덕에 힘이 날 것 같다는 댓글을 보고 직접 남동생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그녀는 몸매를 강조한 사진을 동생에게 보내기로 했고 사진들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그 중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부르마를 입고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골라 남동생에게 전송했다.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이쁜 누나가 있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남동생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코코가 “누나가 좀 섹-시하지?”라고 묻자 남동생은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는 굴하지 않고 자신의 비키니 사진까지 보냈으나 남동생은 “이상한 거 보내지마라. 눈 썩는다”라며 거부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33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자기 누나가 아무리 예뻐도 가족은 가족이다” “다른 사람과 친동생의 눈은 다르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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