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가 ‘취미활동’을 무조건 ‘금지’시켜야 했던 아이돌

  						  
 								 

일본 아라시그룹의 오노 사토시

사토시는 주변에서 낚시광이라고 할 정도로 낚시를 좋아하는데, 한 일화로 배에서 25시간 있었던 적도 있다.

25시간에서 그친 것도 식량이 고갈돼서 어쩔 수 없이 돌아온 것이라고.. 식량은 일찌감치 바닥났지만 잡은 생선으로 버텼는데, 식량이 더 있었다면 48시간도 있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한편 기획사는 낚시광인 사토시 때문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라는데,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기획사에서 취미생활 금지시킨 열도의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짤이 유행하기도 했다.

 

 

기획사가 사토시의 취미활동 낚시를 금지시킨 이유는 바로 피부때문.

여름철 오키나와로 낚시 원정을 떠난 사토시의 피부는 새까맣게 타버리는데, 문제는 진행 중인 드라마에서 방영초와 종방 직전 피부색이 확연히 차이나기 때문.

그래서 드라마 감독에게도 많이 혼났고 매해 연 초 콘서트에서 팬 공약에 미백을 내건다고 한다.

같은 팀 멤버는 갑자기 까매진 사토시 얼굴을 보고 간에 이상이 생긴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사토시는 선박운전면허 2급을 취득하며, 청새치를 낚는 것을 목표로 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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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 모은 마마무 화사 파격 무대 의상

마마무의 화사가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마마무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화사는 오렌지색 니트와 몸매를 드러낸 짧은 청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 것은 화사의 독특한 구두였다.

화사는 허벅지부터 발 끝까지 내려오는 투명 비닐 구두를 신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 화사의 모습에 팬들은 “시크하면서 섹시하다” “팜므파탈의 교과서”라는 반응을 보였다.

앨범 블루스의 타이틀곡인 윈드 플라워(Wind Flower)는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찾아온 쓸쓸함과 추억이 바람에 날린다는 주제를 담은 곡이다.

화사는 이 곡에 대해 “처음에 가이드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 너무 좋아서 표현할 수도 없는 노래다”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번 마마무의 블루스 앨범에는 가을에서 겨울로 노 모어 드라마(No More Drama) 등 마마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랙 6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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