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어이없는 이유로 억울하게 ‘성-추-행범’된 남자…

  						  
 								 

역대급 어이없는 이유로 ‘성-추-행범’된 남자..무죄판결 받았으나..

지난해 7월 출근길 버스에 탄 50대 남성 A씨. 그런데 옆자리에 앉은 여자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함

여성은 A씨가 어깨에 얼굴 대고 블라우스 옷 틈 사이로 가슴을 봤다고 주장

A씨는 좌석이 좁아 어깨가 닿은 것이라고 항변했지만 추-행 혐의로 기소까지 당함

재판까지 가서야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여자가 A씨의 어느 부분이 자신의 어깨에 닿았는지 명확히 보지 못했다고 진술을 계속 바꿨기때문

이후 검찰이 상고를 포기해 무죄가 확정되었지만, A씨는 이 사건으로 몸과 마음은 이미 만신창이가 됐음.

A씨는 잘 다니던 회사에서 부장 승진까지 앞두고 있었는데, 검찰이 기소를 한 순간 성-추-행범으로 낙인찍혀 권고사직을 당하고 현재 일용직 근로자로 일을 하고 있음

A씨의 변호인 “여성과 A씨의 진술을 좀 더 면밀하게 검증했으면 수사기관에서 기소까지는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무리하게 기소한 게 아닌가”

피해자 A씨 “정말 억울합니다.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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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홈플러스에 ‘후쿠시마 라면’ 수입시킨 사람의 정체

일본에서 발생했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최악의 재앙이었다. 

당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방사능이 평소보다 1000배 더 검출되었으며 이는 일본 국민들 뿐만이 아닌 대한민국에게도 공포감을 주었다.

이런 상황을 듣기만 해도 꺼름칙한데 버젓이 대한민국 홈플러스에서 후쿠시마 라면이 팔리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홈플러스에서 후쿠시마산 라면을 팔아요”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글쓴이는 지나가다가 일본어를 보고 제품을 습관적으로 뒤집어봤다고 한다.

해당 제품의 공급자는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현 기타 카타시 자였다. 일본 국민들도 방사능때문에 먹기 꺼려하는 식품이 대한민국 대형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것이다.

대표자가 ‘아사노준이치/이와세이치로’인 한국산쇼상사라는 기업에서 후쿠시마산 라면을 들여와서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지들도 못먹는 쓰레기를..”, “한국산쇼상사 이름부터가 쪽바리 냄새난다”, “이걸 파는 홈플러스는 또 뭐임”, “쓰레기를 한국에 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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