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행 중 한국인 여성 유튜버가 당한 길거리 희-롱 ㄷㄷ

  						  
 								 

한 유튜버가 모로코 여행 중 길거리 성-희-롱을 당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버 쏘이는 자신의 채널에 페즈는 성-희-롱과 캣콜링이 심하다. 끝없는 문화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캣콜링이란 길거리를 지나가는 여성에게 남성들이 휘파람을 불거나 성-적인 발언을 던지며 유혹하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다. 서구권에서는 캣콜링을 길거리 성-희-롱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영상 속에서 유튜버 쏘이는 모로코 중북부에 있는 도시인 페즈를 여행한다. 페즈의 한 구시가지 골목길을 걸으며 영상을 촬영하는 쏘이. 그런데 골목길에 서 있는 현지 남성들이 그녀를 보고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걸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남성은 쏘이를 휴대폰으로 찍으며 “다이스키(일본어로 좋아해)”를 외쳤고, 쏘이는 “노! 찍지 마!”라고 외쳤지만 남성은 촬영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는 “여기 캣콜링 장난 아닌 것 같다. 어깨 좀 안 만졌으면 좋겠다. 갑자기 어깨를 만지고 지나간다”며 주위를 살폈다.

하지만 이후에도 길거리에서 쏘이에게 말을 거는 현지 남성들의 모습이 계속됐다. 그들은 “워 아이니!(중국어로 사랑해)를 외치며 쏘이 뒤를 따라오기도 했고, “와이프를 구하고 있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쏘이는 “인도보다 호객 행위가 심하고 캣콜링이 심하다”고 전했다.

한편, 쏘이는 헝가리, 스페인, 인도, 모로코 등 세계 여행 중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는 유튜버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soy쏘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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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에게 일부러 몸매 사진 보낸 BJ가 들은 말

귀여운 외모와 코스프레 의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J 코코가 남동생에게 자신의 몸매 사진을 보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BJ 코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동생한테 내 부르마 사진 보내고 반응보기라는 제목으로 3분 53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코코는 코코의 동생이 누나 덕에 힘이 날 것 같다는 댓글을 보고 직접 남동생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그녀는 몸매를 강조한 사진을 동생에게 보내기로 했고 사진들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그 중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부르마를 입고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골라 남동생에게 전송했다.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이쁜 누나가 있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남동생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코코가 “누나가 좀 섹시하지?”라고 묻자 남동생은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는 굴하지 않고 자신의 비키니 사진까지 보냈으나 남동생은 “이상한 거 보내지마라. 눈 썩는다”라며 거부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33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자기 누나가 아무리 예뻐도 가족은 가족이다” “다른 사람과 친동생의 눈은 다르다”는 댓글을 남겼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코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