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1점’주면서 계속 냉면주문하는 어떤 외국인 후기

  						  
 								 

배달어플로 주문한 냉면의 평점을 1점주면서 계속해서 주문하는 어느 외국인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냉면에 대한 후기를 남기기 시작했는데, 항상 1~2점의 낮을 평점을 남기며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배달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재주문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낮은 평점을 주면서 계속해서 주문하는 외국인.

사장님도 궁금했는지 “저희 가기게 악플을 맨날 달면서 주문하시는 이유가 뭔가요?”라고 묻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외국인은 별점 5점을 주며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남긴다.

사장님도 “만족하셨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칭찬해주신듯”이라고 전했다.

해당 리뷰를 남긴 외국인은 5점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한편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사장님을 김치라고 부르는 거 인종차별아닌가?”, “만족하게 만들어줄 때까지 계속 주문하는 건가?”, “욕도 있고 후기 내용이 과격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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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손으로 유명한 김종국이 스킨십한 유일한 여자 연예인

평소 힘이 세고 강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김종국.

알고 보면 그는 연예계 소문난 ‘매너손’의 소유자다.

그 면모는 SBS ‘런닝맨’에서 더욱 드러나게 되는데 아무래도 활동적인 팀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런닝맨 특성상 여자 연예인들과 어쩔 수 없는 스킨십을 해야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그는 최대한 스킨십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과정에서 그의 매너손은 빛이 났다.

하지만 그런 그가 어느 여자 연예인과 다정한 포옹샷을 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김종국은 한 여성과 각자 귀여운 글씨가 써있는 원색 의상을 입고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여성은 김종국 허리에 손을 두르고 가벼운 포옹을 했다. 이에 김종국은 흐뭇한 표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올리기까지.


알고 보니 사진 속 여성은 김종국의 친척 관계인 가수 소야였다.

그는 지난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 당시 김종국 조카라는 타이틀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참가하기도 했다.

김종국의 조카라는 사실 때문에 초반부터 관심을 모았던 소야는 ‘더 유닛’에서 노랑팀의 리더를 맡아 분투했으나 1차 국민투표 결과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 진짜 삼촌이다” “김종국 조카한테는 매너손 안했네” “김종국 같은 삼촌 있어서 소야가 든든할 듯” “훈남 훈녀 삼촌 조카다” “우월 유전자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소야 인스타그램, SBS 런닝맨, KBS2 안녕하세요 및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