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였으면 ‘악플’ 공-격 받았을 ‘생방송 사고’ 대참사

  						  
 								 

2003년 JYP 소속의 남성 듀오로 활동을 시작했던 가수 원투

흥겹고 신나는 노래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잠정 해체로 사람들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가던 중,

JTBC 슈가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그들이 생방송 도중 방송사고가 났던 일화.

당시 애절한 가사의 발라드로 활동하던 원투는 노래에 감정을 듬뿍 담아내기 위해 실제로 감정 조절까지 했다는데.

해당 가사는 “니가 보고 싶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가슴 아픈 내 맘 여전히 난 추억에 살아” 였다.

그러나 생방송이라는 큰 부담감에 가사실수를 했고 하필이면 가사가….

“니가 보고 싶다고…가슴 보고 싶다고…” 라고 해버린 것.

실제 방송에 가사 실수가 그대로 노출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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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만약 지금 저런 방송사고였다면ㅋㅋㅋ…악플 오지게 받았을 듯”, “ㅋㅋㅋㅋㅋ실수를 해도 왜 하필ㅋㅋ”, “얼마나 놀랐을까 저 가수들은”, “아놔ㅋㅋㅋㅋㅋ”, “너무 애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JTBC 슈가맨/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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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친구와 함께 다니면 안되는 이유ㅋㅋㅋ

 

( 먹어도 살이 안찌나 봄..ㅠ)

모모노기 카나의 유혹의 눈빛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