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나 잘해” 최근 이센스가 인스타에서 언급한 래퍼의 정체

  						  
 								 

래퍼 이센스가 메킷레인 소속의 래퍼 나플라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센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나플라를 칭찬하며 작업을 함께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나플라는 이번 쇼미더머니777에서 강렬한 랩 실력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센스는 “나플라 이즈 굿!”이라고 소리치며 “나플라 X나 잘해”라고 다소 과격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나플라 나랑 작업하려고 녹음까지 했는데 나오지 않았다. 내 것도 마음에 안들고 나플라 것도 마음에 안들어서 내지 않기로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센스는 여전히 나플라와 콜라보를 할 의사가 있다면서 “제대로 같이 하나 하자”고 밝혔다.

이센스는 나플라의 메킷레인 동료이자 쇼미더머니777 준우승자인 루피도 언급했다.

그는 “루피랑 나랑 친구다. 루피랑도 같이 제대로 작업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센스는 앨범 발매 준비 중이며, 지난달 13일에 마스타 우가 피처링한 싱글곡 MTLA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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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 모은 마마무 화사 파격 무대 의상

마마무의 화사가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마마무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화사는 오렌지색 니트와 몸매를 드러낸 짧은 청바지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 것은 화사의 독특한 구두였다.

화사는 허벅지부터 발 끝까지 내려오는 투명 비닐 구두를 신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 화사의 모습에 팬들은 “시크하면서 섹시하다” “팜므파탈의 교과서”라는 반응을 보였다.

앨범 블루스의 타이틀곡인 윈드 플라워(Wind Flower)는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후 찾아온 쓸쓸함과 추억이 바람에 날린다는 주제를 담은 곡이다.

화사는 이 곡에 대해 “처음에 가이드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 너무 좋아서 표현할 수도 없는 노래다”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번 마마무의 블루스 앨범에는 가을에서 겨울로 노 모어 드라마(No More Drama) 등 마마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랙 6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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