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언니가 친정와서 욕조에 형부랑 같이 들어가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언니가 친정와서 욕조에 형부랑 같이 들어가요”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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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점’주면서 계속 냉면주문하는 어떤 외국인 후기

배달어플로 주문한 냉면의 평점을 1점주면서 계속해서 주문하는 어느 외국인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냉면에 대한 후기를 남기기 시작했는데, 항상 1~2점의 낮을 평점을 남기며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배달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재주문을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낮은 평점을 주면서 계속해서 주문하는 외국인.

사장님도 궁금했는지 “저희 가기게 악플을 맨날 달면서 주문하시는 이유가 뭔가요?”라고 묻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외국인은 별점 5점을 주며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남긴다.

사장님도 “만족하셨다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칭찬해주신듯”이라고 전했다.

해당 리뷰를 남긴 외국인은 5점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한편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사장님을 김치라고 부르는 거 인종차별아닌가?”, “만족하게 만들어줄 때까지 계속 주문하는 건가?”, “욕도 있고 후기 내용이 과격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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