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예인들이 공개연애하다가 헤어지면 생겼던 일 ㄷㄷ

  						  
 								 

예전에 유재석 못지않은 인기로 연예프로 메인 MC를 보시던 임백천옹

때는 90년대에 잘나가는 연예인 두명이 사귀다 깨졌음

심신은 90년대 초반에 인기 가수였음. 요즘의 그레이정도 인기라고 생각하면 될듯

강수지는 요즘 아이유 인기 후드려 까는 인기를 누리는 청춘스타였음.

본인등판

어쩌다 깨졌음?

하아……..

눙물난다 ㅠㅠ 저 선글라스좀 쓸게여

서로간에 성격차이땜에 깨졌음

네 잘들었구여. 오신김에 신곡내셨던데 신곡한번 부르고 가세여~

근데 신곡이 이별노래

가사가 딱 이별내용

참고로 진짜 연예가중계같은 프로그램임. 가요프로 노노임

다부르고 감성폭8

다부르셨으니까 인제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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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직업을 에로배우로 착각한 일본 점원 반응

방송인 유병재를 에로배우로 오해한 일본 점원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난 유병재, 유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기차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기차에서 기념품 카트를 판매하는 점원이 등장하자 엽서를 사기로 했다. 유규선은 점원에게 “공짜 선물을 드릴게요”라며 병재 굿즈인 황색 칫솔을 선물했다. 그는 선물을 주며 “옐로우 티스 스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점원은 “에로스타?”라며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점원 말에 놀란 유병재는 “노노노 에로스타 노”라고 외쳤고, 점원은 “섹시보이”라며 웃었다. 이에 유병재는 “노 섹시보이”라고 대답했다.

인터뷰에서 유규선은 “에로 스타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랐다. 섹시보이로 남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에서도 없는 이미지니까”라고 즐거워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