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확정된 ‘닥터스트레인지2’ 개봉 날짜와 출연 배우들

  						  
 								 

닥터 스트레인지2의 제작이 최종단계에 들어섰다는 소식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전편을 연출한 스콧 데릭슨 감독이 닥터 스트레인지2 연출을 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베네딕트 컴버배치(닥터 스트레인지 역), 레이첼 맥아담스(크리스틴 팔머 역), 베네딕트 웡(웡 역) 등 주요 배우들 역시 속편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마블 측은 2019년까지 닥터 스트레인지2의 각본을 완성한 후 2020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영화의 개봉시기는 2021년 5월로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의 세계관을 마법 세계로 넓히는 동시에 화려한 CG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54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비록 그는 타노스의 핑거스냅에 사라졌지만 “우린 이제 최종단계에 들어섰다(Were in the endgame now)”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어벤져스에게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가 2019년 4월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출연하는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닥터 스트레인지2의 제작이 확정된 만큼 그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펼쳐질 마블 페이즈4의 주축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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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웹사이트 한 번에 탈퇴하는 방법

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불필요한 웹사이트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돼 있거나, 가입해놓고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를 탈퇴하고 싶지만 일일이 사이트를 찾아 탈퇴하는 것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번거롭다는 이유로 가입한 상태를 그대로 두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경우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그러나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들을 단 한번에 탈퇴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일괄 조회 방법으로 웹사이트 회원 탈퇴를 지원하는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출시했다.

휴대폰 번호를 비롯해 주민등록번호, 아이핀 등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가입한 웹사이트들을 조회할 수 있다.

꼭 회원가입을 한 웹사이트가 조회되는 것이 아니라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본인 확인을 한 사이트들까지 조회된다.

아이디와 이메일을 잊어버린 경우에도 탈퇴 신청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5개의 웹사이트까지 탈퇴할 수 있다.

탈퇴 신청을 하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회원탈퇴를 일괄적으로 처리한 후 처리 결과를 메일과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기 때문에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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