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선정적이다” 현재 난리난 마마무 화사 의상 수준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시상식 무대에서 입은 의상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화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의 무대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10에 선정된 화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뿐만 아니라 솔로곡 주지마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이날 화사의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마치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붉은색 점프슈트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섹시한 의상에 폭발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지자 팬들은 화사에게 엄청난 환호를 보냈다.

그러나 방송 후 일부 누리꾼들은 “의상이 선정적이다” “방송보는 데 내가 다 민망했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일각에서는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의상이었다”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멋진 무대였다”며 화사의 무대를 높이 샀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달 29일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세번째 앨범인 블루스(BLUE;S)를 발매해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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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에게 일부러 몸매 사진 보낸 BJ가 들은 말

귀여운 외모와 코스프레 의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J 코코가 남동생에게 자신의 몸매 사진을 보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BJ 코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동생한테 내 부르마 사진 보내고 반응보기라는 제목으로 3분 53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코코는 코코의 동생이 누나 덕에 힘이 날 것 같다는 댓글을 보고 직접 남동생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그녀는 몸매를 강조한 사진을 동생에게 보내기로 했고 사진들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그 중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부르마를 입고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골라 남동생에게 전송했다.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이쁜 누나가 있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남동생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코코가 “누나가 좀 섹시하지?”라고 묻자 남동생은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는 굴하지 않고 자신의 비키니 사진까지 보냈으나 남동생은 “이상한 거 보내지마라. 눈 썩는다”라며 거부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33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자기 누나가 아무리 예뻐도 가족은 가족이다” “다른 사람과 친동생의 눈은 다르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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