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힘대결’ 펼쳤던 김종국vs윤성빈. 결과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 선수

그리고 평소 운동 중독소리 들을 정도로 헬스왕인 김종국

둘은 SBS런닝맨에서 만나 허벅지 씨름대결을 펼친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공격에 나선 윤성빈 선수. 둘은 경기가 시작되자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표정이 일그러질 정도로 팽팽하게 대결을 했지만 결과는 무승부.

이어 시작된 김종국의 공격.

역시 팽팽한 승부가 진행됐고, 두 사람은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엄청난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시간이 조금 지나 김종국의 다리가 미미하게 움직이면서 윤성빈 선수가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한편 스켈레톤 종목은 빠른 스피드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허벅지 힘이 중요한데, 윤성빈 선수는 허벅지 힘을 단련시키기 위해 240kg스쿼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윤성빈 선수의 허벅지 둘레는 무려 63cm(약 24.7인치).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한 스위스 심판은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의 굵은 허벅지를 봤는데, 윤성빈 처럼 굵은 허벅지는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평소 헬스왕으로 유명한 김종국. SBS미운오리새끼에서는 210kg바벨을 올리고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SBS런닝맨,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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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8년 몰카탐지 달인이 알려주는 몰카 찾는 팁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몰카 탐지의 달인 손해영 씨의 방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 씨는 몰카 탐지 경력이 18년이나 되는 베테랑으로,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몰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인물이다.

몰카는 생각하지 못한 장소에 설치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찾기 매우 어렵다.

한 몰카 피해자의 집을 찾은 손해영 씨는 몰카의 특정 주파수를 감지하는 기기와 탐지기를 가지고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충격적이게도 피해자의 집 화재 경보기 속에 1mm 초소형 몰카가 설치돼 있었다.

공중화장실 역시 몰카 범죄의 대표 장소다. 손해영 씨가 찾은 몰카는 청소 솔, 옷걸이, 벽 그림 등 의심을 피할 만한 위치에 숨겨져 있었다.

손 씨는 스마트폰으로 몰카를 찾아내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그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플래시에 빨간색 셀로판지를 덮어 간이 적외선 탐지기를 제작했다. 비디오 촬영 버튼을 누르자 신기하게도 몰카 위치가 반짝 빛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그는 “의심가는 구멍이 있으면 클립으로 구멍을 찌르거나 휴지로 막아두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는 청소를 잘 하지 않는 부분을 잘 봐야한다”고 밝혔다.

적외선 몰래카메라도 찾는 방법이 있었다. 손해영 씨는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파운데이션, 파우더, 스프레이 등을 뿌리면 적외선이 보인다”고 말했다.

18년 간 몰카 근절을 위해 힘 써온 손 씨는 “내 손으로 몰래카메라 한 개라도 더 없애고 싶다”라며 몰카 탐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