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나이트 파티’에서 상의 훌러덩 벗은 여자 연예인

  						  
 								 

대표 섹시 가수 현아(26)가 지난 여름 나이트 파티에 참석해 선보인 과감한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현아는 강원도 고성군 삼포해수욕장에서 열린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날 현아는 11자 복근을 드러낸 노란색 탱크톱과 청바지를 입고 화려한 무대를 꾸몄고, 현장의 열기는 한 여름의 무더위만큼이나 뜨거웠다.

무엇보다 현아의 의상과 퍼포먼스가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고, 후끈한 무대의 열기를 느낀 현아는 급기야 입고 있던 상의를 훌러덩 벗어던졌다.

검은색 속옷만 입은 채 무대를 이끄는 현아의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더욱 큰 함성을 질렀다.

평소 노출 의상과 몸매로 자주 화제를 모으는 현아지만 이처럼 속옷만 입고 무대에 오르는 경우는 드물다.

과감한 노출로 탄탄한 그녀의 무결점 몸매가 더욱 빛났다.

이날 현아의 공연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올라오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현아는 최근 남자친구인 이던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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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시험지에 숨겨놓은 마지막 메시지…ㅠㅠ

힘들었던 고3 생활을 마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어떤 말을 해주고 싶었을까. 마지막 시험을 보던 학생들이 보물찾기처럼 숨어있던 선생님의 진심을 발견했다.

최근 페이스북 우리학교 클라스 페이지에는 “경기도 안법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마지막 시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선생님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같은 문장”이라는 글과 함께 실제 시험지를 캡쳐한 듯한 사진이 게재됐다.

국어 관련 시험으로 주어, 목적어, 관형어를 찾는 평범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 해당 문제의 답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문장이 완성됐다.

“내가 너희를 아끼는 만큼 어디서나 사랑받는 그런 멋진 모습을 기대할게”

곧 성인이 되어 대학교와 사회를 떠나는 학생들에게 보내는 선생님의 마지막 인사였던 것.

또한, 순천여자고등학교 학생이 공개한 시험지에서도 “그동안 수고 많았어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라는 메시지가 공개됐으며 “I Love You”라는 메시지를 보낸 선생님도 있었다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혹시 우리 시험도 이런 거 있었을까?” “나였으면 울어서 시험이 젖어서 문제 못풀듯” “이런거 보면 너무 감동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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