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신고 전화받은 경찰이 출동하기 귀찮아서 한 짓

  						  
 								 

경남 김해시의 한 PC방에서 초등학생이 다른 초등학생 의자를 치고 갔음

그랬더니 초등학생 5명이 단체로 몰려와 의자를 발로 차고 간 초등학생을 때-리기 시작했다.

폭-행을 당한 학생은 전치 3주정도의 부상을 당하게 되고 때린 애들이 PC방 1층에서 기다리고 있을까봐 경찰에 신고한다.

피해 학생은 이미 충격을 받은 상태라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

보다 못한 친구가 대신 신고를 해줬는데, 경찰의 대응은 황당했다.

경찰은 “엄마한테 신고하세요. 엄마한테. 엄마한테 이야기해가지고 엄마한테 신고하도록 해요.” 라는 기계적인 답변만 늘어놓았다.

피해학생은 정신과 치료도 받게 된다.

그 소식을 들은엄마가 신고를 했지만 결국 경찰은 출동을 하지 않았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까지는 견찰이 더 많다..”, “저런애들때매 열심히 일하는 경찰들이 욕을 먹지”, “장난전화라고 생각했나;; 그래도 출동해야하는거 아니야?”, “ㅅㅂ”, “무슨 생각으로 저딴식으로 하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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