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출입 금지” 오직 중국인만 받는다는 한국 식당 정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그중에서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지역에 비양심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 있어 비난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영된 내용을 보면 해당 식당들은 한국인 손님은 모두 거절하고 오로지 중국인 관광객들만 받는다고 한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이 식당들은 횟집간판을 달고 삼겹살을 팔거나 치킨집간판을 달고 짜장면을 파는 등 주메뉴 없이 다른 음식을 팔고 있었고, 나오는 음식도 형편없다고 한다.

특히 이를 맛본 중국인들은 “재료도 좋지 않고 정말 먹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으며 전문가들도 이런 식당에서 나온 음식을 감정하고는 “이걸 갈비, 불고기라고 파는데, 이렇게 팔면 안 되는 거다”고 지적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채널A 먹거리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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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웹사이트 한 번에 탈퇴하는 방법

인터넷을 이용하다보면 불필요한 웹사이트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돼 있거나, 가입해놓고도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를 탈퇴하고 싶지만 일일이 사이트를 찾아 탈퇴하는 것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번거롭다는 이유로 가입한 상태를 그대로 두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경우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그러나 이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들을 단 한번에 탈퇴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휴대폰 번호를 이용한 본인확인 일괄 조회 방법으로 웹사이트 회원 탈퇴를 지원하는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출시했다.

휴대폰 번호를 비롯해 주민등록번호, 아이핀 등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가입한 웹사이트들을 조회할 수 있다.

꼭 회원가입을 한 웹사이트가 조회되는 것이 아니라 회원가입은 안했지만 본인 확인을 한 사이트들까지 조회된다.

아이디와 이메일을 잊어버린 경우에도 탈퇴 신청이 가능하며 하루 최대 5개의 웹사이트까지 탈퇴할 수 있다.

탈퇴 신청을 하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회원탈퇴를 일괄적으로 처리한 후 처리 결과를 메일과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기 때문에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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