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로 구속됐다 출소한 대한민국 래퍼 최근 발언 수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래퍼 씨잼이 출소 후 새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 9일 씨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비만 찍고 돌아온다” “너희 이제 다 X됐어”라는 글이 적힌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씨잼은 본인 앨범 작업을 하며 뮤직비디오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소 후 씨잼은 래퍼 챙스타의 앨범 수록곡인 스펌맨(Sperm Man)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래퍼 한요한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한요한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씨잼은 “마-약 다 끊었다. 걱정하지마라. 안에서 연예가중계 다 봤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전히 그의 컴백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많은 가운데 과연 씨잼의 새 앨범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씨잼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연예인 지망생 A(25)씨를 통해 대마초를 구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씨잼은 A씨를 비롯해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 다른 연예인 지망생 4명과 함께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자택에서 대마초를 3차례 흡연했고 지난해 10월에는 코카인을 흡연함 혐의도 받았다.

재판을 담당한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씨잼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이수와 대마초 등 마약 구매 금액에 해당하는 1645만원에 대한 추징을 명령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씨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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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 중, “장애인 비하” 질문한 기자에게 분노한 연예인

5살 지능을 가졌지만 국내 최연소 철인 3종 완주 기록을 세운 배형진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말아톤.

영화 개봉 후 평점 9.2와 함께 514만명 관객 수를 돌파하여 큰 이슈를 일으켰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어요 등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영화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 중 한명이 영화 촬영을 하던 중 기자에게 분노하여 큰소리를 냈다고 하는데 무슨 이유였을까?

영화 말아톤의 주연이자 소름돋는 연기로 인정받고 있는 조승우는 한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당시 기자에게 황당했던 질문을 받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한창 영화 말아톤을 촬영하던 현장 온 기자는 조승우에게 질문을 하나 했다.

“자폐아처럼 한번 포즈를 취해보세요”

이에 조승우는 당시 기자에게 이례적으로 크게 으름장을 놓고 화를 내어 촬영 현장을 순간 정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조승우는 기자가 자페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예의도 없는 요구라고 생각했고 불쾌함을 차마 감출 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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