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 화장’을 하고 다니는 일본 여성 화장을 지워봤더니…

  						  
 								 

1990년대 중반부터 일본에서 유행한 특유의 화장법 갸루

일본 도쿄의 시부야 거리를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구리빛에 가까운 짙은 화장과 화려한 색상의 헤어스타일, 독특한 의상을 입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갸루 패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쿠로하다&시로하다

2. 코갸루(고갸루)

3. 히메 갸루

4. 오네 갸루

5. 비 갸루

6. 시부야 갸루

7. 야맘바 갸루

8. 갸루오

위 사진 속 갸루화장은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코갸루라고 한다.

위 사진은 가장 충격(!?)인 야맘바 갸루. 갸루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심산으로 나온 스타일이라는 넘사벽 화장

한편 한 일본 방송에서는 이런 갸루화장을 하고 다니는 갸루걸을 만나 갸루화장을 지우고 현재 유행하는 메이크업 스타일로 화장을 시켰는데, 깜짝 대반전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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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모솔남이 소개팅에서 퇴짜맞은 진짜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9살 모솔..소개팅에서 뷔페 데려감 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그가 퇴짜맞은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아래부터는 해당 소개팅남이 직접 쓴 글 내용이다.

소개팅 첫 만남에 뷔페로 간 소개팅 남과 여

역시나 그녀에게 돌아온 답은 좋은 사람만나라는 거절..

굴하지 않고 “저는 언제나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라고 보냈지만 여자는 돌아오지 않은 듯 하다.

소개팅 주선자는 다음 소개팅전에는 함께 쇼핑하러 가자고 한다.

일반인들은 절대 소화할 수 없다는 지드래곤 스타일…

▼ 실제 소개팅에 입고나갔던 옷 ▼

이를 본 네티즌들은 “컨셉인거야..?”, “그냥 정장을 입어주세요”, “안타까워서 한숨이 나오네ㅠㅠㅠ”, “첫만남에 뷔페를 갔다니…ㄷㄷㄷ”, “장갑은 왜끼시는거에요???”, “지디 스타일은 함부로 도전금지..!!!!” 등 그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안타까워 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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