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몸무게 ‘145.2kg’ 찍고 충격받은 연예인

  						  
 								 

지난 14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해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유민상은 혼자 사는 데 건강까지 잃을 수 없다며 도전 이유를 밝히고 계획 짜기에 돌입했다.

먹방의 신으로 불리는 유민상은 공복에 돌입하기 전, 개그맨 후배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가졌다.


마지막 식사 메뉴는 분식이었다. 왜냐하면 그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생각나는 음식이 떡볶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유민상은 후배들과 함께 분식집 메뉴를 싹쓸이하고 집에 돌아온 후 공복 노트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는 몸무게를 적으라는 항목을 보고 “지금 재 봐야겠다”며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 그런데 체중계에 적힌 숫자는 145.2kg라는 충격적인 수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유민상은 다시 체중을 재 봤지만 몸무게는 그대로였고, 그는 “인생 최고 몸무게”라고 되뇌었다.


이날 도전을 시작한 유민상은 짜장라면, 스팸, 탄산음료 등의 유혹을 가까스로 참아냈고, 그 결과 공복 17시간 만에 2.3kg를 감량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공복자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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