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이 말하는 20대 남성의 문재인 지지율이 떨어진 4가지 이유;;

  						  
 								 

지난 19일 KBS 1TV’시사사건’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에서 20대 남성의 지지율이 낮은 것과 관련해 “이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지지율 하락의 원인 4가지를 뽑았다.

표창원이 말한 4가지 원인 중 특히 한가지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먼저 표창원이 말한 원인은 이렇다.

1.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따른 군필 남성의 분위기

2. 일자리 부족

3. 소통 부족

그리고 마지막 원인은 ‘성폭력방지법 입법 등 잇단 젠더 이슈로 인해 상대적으로 20대 남성의 피해의식이 커진 점’

그는 “양성평등과 성폭력·미투 국면이 지나가면서 국회에서도 관련 입법이 많이 이뤄졌고, 법원에서도 전향적인 판결이 나오고 있다. 20대 남성은 이러다가 남성은 ‘여성이 말만 하면 범죄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상대적 피해의식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20대 남성 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대북정책’ 그리고 페미지지 등 성차별 정책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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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이 청약 아파트 현재 가격ㄷㄷㄷ

1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시언이 청약 당첨된 아파트가 2년만에 무려 2배가 올랐다고 보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예능, 광고, 드라마 등에서 활약을 보이며 대세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그가 부동산 대박까지 터뜨린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당시 공급면적 112m2 을 기준으로 분양가가 약 7억 원이었던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4억 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아파트 층이나 단지 등에 따라 거래 금액이 다르겠지만 2년 전에 비해 대략 7억 원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생각된다.

앞서 2016년 9월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자신이 이사할 곳이라며 공사 현장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는 당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청약저축을 9년 동안 3만원씩 넣었다. 1순위가 됐을 때 뭣모르고 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2년뒤인 지난 10월에 이시언은 또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아파트 공사 현장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멤버들은 2년만에 완공된 신축 아파트를 보고 놀랐고, 이시언은 “오는 12월 중순에 입주한다”고 설레는 마음으로 감격해했다.

“집들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그런데 사실 굉장히 불안하다. 집다운 집에 안 살아보지 않나. 내 집인가 그 생각도 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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