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사자’ 우리로 떨어진 남성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온라인 미디어 보이저 채널(voyager channel)에서는 놀랄만한 사연이 소개되었다.

야생 사자가 있는 우리로 떨어진 남성이 살아남은 이유가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까

여유로웠던 동물원에 어마어마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 남성이 벽 위에서 음식을 던져주다 미끄러져 사자 우리에 떨어진 것

출처- voyager channel (이하생략)

떨어진 사자 우리에는 5마리의 야생 사자가 있었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남성은 겁을 먹지 않고 기지를 발휘했다. 사자의 기를 제압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큰소리로 어흥을 외치기 시작한 남성.

이는 효과가 있었다.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놀란 사자들은 잔뜩 움츠린 모습을 보였고 이에 남성은 사자에게 머리를 갖다 대는 등 기선제압을 확실히 했다.

해당 남성은 당당하게 사자 우리에서 탈출할 수 있었으며 이를 본 동물 전문가들은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보통 사자들은 낯선 사람을 보거나 돌발행동이 보일 경우 공격하는 성향을 띄기 때문에 이 남성은 자칫하면 위험할 뻔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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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오지헌이 잘나가다가 갑자기 방송 활동 접은 이유

2003년 혜성처럼 등장해 선홍빛 잇몸과 “안녕? 난 민이라고해”라는 대사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배꼽을 훔쳐갔던 개그맨 오지헌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오지헌은 자신이 수년 동안 방송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오지헌은 2012년 코미디빅리그에 출전한 후 지금까지 공개 코미디 무대에 오르지 않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일절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지난 2008년 사회복지사였던 박상미 씨를 만나 연애 10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때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세 개그맨으로서 입지를 굳혔던 오지헌은 박상미 씨가 임신하자 방송을 접고 아내 곁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재 오지헌은 세 딸을 기르는 어엿한 아버지가 됐다.

오지헌은 딸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숙제를 봐주는 등 만능살림꾼으로서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여태까지 개그맨 오지헌으로 100% 살았다면 이제 90%가 아빠 오지헌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오지헌의 짠 욜로 라이프도 전격 공개됐다. 오랫동안 방송을 하지 않은 만큼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그는 긍정적이었다.

딸들이 입는 옷은 개그맨 선배 정종철에게 얻어오고, 아이들 장난감은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에만 사준다.

가장의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를 때가 많다. 그러나 오지헌은 “경제적 성공을 이루는 것도 좋지만 가정의 화목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 시간이 헛된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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