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역대급’으로 높았던 공중파 토크쇼

  						  
 								 

MBC 에서 방송되었던 토크쇼 예능 세바퀴

개편되기 전, 여기서 나오는 토크들은 대부분 수위가 높았다고 한다.

당시 MBC 사장보다 스무살정도 더 나이가 많았던 게스트

남편에게 반한 이유가 단지 웃통 벗은 거 보고 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영화를 같이 찍던 두 사람은 영화 감독이 뽀뽀라하는 지시에 진짜로 해버렸다고 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표현….

이번엔 선우용녀에게 프로포즈 어떻게 받았냐고 질문했더니

“그런거 없이 애가 들어섰으니까 한거지”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당시 이휘재는 노총각이였음

또다시 단호박 드립 날려주는 아주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

전원주 눈에는 젊은 남자라는 한 게스트

그 젊은 남자는 갑자기 웃통을 벗는다

웃통 뿐만 아니라 바지도 내리려다가 제지당함

이번에는 주부들이 뽑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1위 김병세가 대상이 되었다.

아직 미혼이라는 말을 듣고 여기저기서 그렇게 멀쩡한데 동거도 안 했냐는 질문이 날라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솔직히 개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당시에는 세바퀴 인기 겁나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역시 아줌마들이다ㅋㅋㅋ”, “이런 병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MBC 세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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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속사 설립한 하정우가 가장 먼저 영입한 여배우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의 새 회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와 계약했다.

지난 11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황보라는 하정우의 새 회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와 계약을 맺을 전망이라고 한다.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최근 아티스트컴퍼니에서 독립한 하정우와 동생 차현우가 함께 이끄는 신생 연예 기획사로 업계 관계자는 “황보라가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차현우가 이끄는 소속사로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황보라와 차현우는 6년째 열애를 지속하고 있으며, 황보라는 지난 7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차현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예전엔 결혼 생각 없다고 했는데 이젠 확신이 생겼다”며 “이 사람과 결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황보라는 올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우리가 만난 기적 등에 출연했다. 현재 현재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두발라이프에 출연 중이며 이승기, 수지 등과 호흡을 이룬 SBS 배가본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황보라 인스타그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