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유가 매일 끼고 다닌다는 ‘커플링’ 정체

  						  
 								 

무대 위, 아이유의 손가락에서 빛나는 반지의 정체는?

최근 아이유는 삐삐 앨범 커버는 물론, 무대 위 공항 입출국 때마다 은색 반지를 끼고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반지의 정체는 아이유가 10주년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직접 선물한 커플링이라고.

아이유는 지난 9월 15일 열린 팬미팅 아이유 플러스(IU+)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은으로 제작된 커플링은 음파 모양이 새겨진 반지로, 아이유와 그의 어머니가 직접 제작을 의뢰한 선물이다.

아이유는 “유애나와 저의 커플링”이라고 반지를 소개하며 “제비꽃, 난 항상 네 편이야”라는 카드도 함께 선물했다. 아이유의 특별한 선물과 더불에 실제로도 자주 착용하는 아이유의 모습을 본 팬들은 크게 감동했다고.


한편, 최근 JTBC 썰로 풀어보는 골든디스크에 출연한 김이나는 3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부문 대상을 받은 아이유의 미담을 소개했다.

그는 “파도 파도 미담이 나오는 친구다”라며 “32회 골든디스크가 끝난 밤 어느 커뮤니티에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는 일화가 올라왔다. 고기를 먹는데 아이유가 있었고, 식당에 3팀이 있었는데 아이유가 대상을 받고 골든벨을 울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이나는 “사람을 워낙 잘 챙긴다. 자신의 곁에 함께 있는 사람을 챙기는 건 1등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출연한 토니안 역시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는데 조건이 직원들을 정직원으로 해달라는 것이었다고 들었다”며 “대단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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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에게 욕먹고 있지만 올해 뉴욕타임스에 선정됐다는 배우

뉴욕 타임스가 올해의 배우에 배우 유아인을 선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미국 언론인 뉴욕 타임스는 2018 올해의 배우를 선정했다. 유아인 외에 더 와이프(The Wife)의 글렌 클로즈(Glenn Close), 퍼스트 리폼드(First Reformed)의 에단 호크(Ethan Hawke), 유전의 토니 콜렛(Toni Collette), 쏘리 투 보더 유(Sorry to Bother You)의 키스 스탠필드(LaKeith Stanfield), 서포트 더 걸즈(Support the Girl)의 레지나 홀(Regina Hall), 벤 이즈 백(Ben is Back)의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로마의 얄리차 아파리시오(Yalitza Aparicio), 에이스 그레이드(Eighth Grade)의 엘시 피셔(Elsie Fisher), 더 페이버릿(The Favourite)의 엠마 스톤(Emma stone)이 올해의 배우로 선정됐다.

뉴욕 타임스는 유아인을 “유아인은 가장 일상적인 일을 인상 깊게 표현했다. 물감이 마르고 페인트가 굳는 평범한 현상을 매혹적으로 표현한 것과 같다”는 평과 함께 올해의 배우로 선정했다.

또, “유아인이 연기한 종수는 작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이창동 감독이 그리려고 한 캐릭터보다 더 선명하고 짙게 느껴졌다. 유아인은 한국의 인기스타다. 하지만 그는 이번 연기를 통해 잘생긴 얼굴 뒤에 숨은 가능성을 끄집어 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버닝은 이창동의 감독 아래 유아인, 스티븐 연이 주연 배우로 참여해 부일 영화상 최우수감독상을 비롯해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칸 영화제 국제 비평가 협회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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