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 최초로 만든 발명품들 (ft.공포의 연금술사)

  						  
 								 

수많은 이를 경악에 빠뜨린 중국의 가짜 음식.

중국의 이런 가짜 식품은 외형적으로도, 실제로도 구분이 힘들 정도로 퀄리티가 좋아 유통된 것들도 찾기 어렵다고 할 정도다.

다음은 중국에서 탄생한 가짜 음식들

#1. 가짜 계란

이전에는 계란을 터트렸을 때, 흰자와 노른자가 순식간에 섞인다거나, 겉이 너무 매끈하다거나 등으로 가짜 계란인지 아닌지를 구별했는데, 공포의 연금술사들이 이걸 더 개량해 전문가도 쉽게 구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실제 계란과 완벽하다고 한다.

과거 가짜 계란을 익히면 굳지 않아서 구별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가짜 계란도 진짜 처럼 익히면 굳는다고 한다.

#2. 가짜 분유

겉모습은 그냥 100% 분유임. 하지만 영양소는 거의 없고. 과거 공업용 유기 화학물 멜라민을 섞어 제조하는 것처럼 만드는 방법은 다양.

유통기한이 지난 분유를 섞는 것은 기본. 이 가짜 분유를 먹은 중국의 아기들은 수십 명이 사망했고 수백 명이 기형아가 됐음..

#3. 가짜 쇠고기

중국에서는 돼지고기 가격이 매우 싸다고 함. 그래서 공포의 연금술사들이 싼 돼지고기를 쇠고기로 바꾸는 마법을 보여줌.

싼 돼지고기 햄에 밀가루와 옥수수 전분. 소량의 쇠고기를 섞어 가짜 쇠고기를 만듦.

보기에는 쇠고기처럼 보이지만 물에 넣고 끓이면 정체불명의 찌꺼기로 변한다고 함

#4. 가짜 식용유

과거에는 폐식용유를 가공해 가짜 식용유를 만들었는데, 이제는 도축장에서 버린 소나 돼지 내장 등으로 가짜 식용유를 만든다고 함.

이들은 도축장에서 처리한 소나 돼지, 양의 내장, 고기, 껍데기 등을 가마솥에서 끓여 식용유를 만들었다고..

#5. 가짜 쌀

감자를 으깨서 가짜 쌀로 둔갑시킨 것은 애교 수준.

종이로 만든 쌀도 있다는데, 최악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쌀.

플라스틱 쌀은 감자·고구마를 주재료로 쌀같은 모양으로 만든 뒤, 공업용 합성수지를 섞어 만들어 냄.

구별 방법은 물에 끓여보는 것인데, 아무리 끓여도 돌같이 단단하면 가짜 쌀.

당연히 모르고 먹으면 소화계에 심각한 손상을 줌.

#6. 가짜 우유

우유에 많은 물과 유청분을 넣으면 1톤을 50톤으로 불릴 수 있다고 함.

물과 유청분이 못 먹을 재료가 아니지만 사용되는 유청분과 물의 품질이 의심가는데, 여기에 더해 기타 화학첨가물을 넣는다고 함.

#7. 가짜 취두부

취두부는 육류, 채소, 허브, 새우 등등의 원재료를 소금물에 발효시켜 냄새 나는(?)육수를 만듦.

그리고 이 육수를 두부에 부어 푹 재워놓으면 완성됨.

취두부에서 나는 냄새는 말 안해도 알겠지만, 이것을 노려 진짜 썩은 두부를 내놓거나 하수구물을 붓거나 음식물 쓰레기, 대변 등등을 묻혀 만드는 악덕 업자들이 있음.

#8. 가짜 수박

2011년에 수박이 갑자기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함.

수박이 폭발하다니.. 이유는 수박 속성재배 약품때문.

그해 6월에는 아무리 밟아도 깨지지 않는 돌수박이 등장함.

발로 밟고 올라서거나 강하게 내려쳐도 깨지지 않을 만큼 단단한 수박이 탄생함.

내부는 썩어 있거나 성장이 더딘 불량품이 대다수.

돌수박이 등장한 마을을 조사해보니 원인은 한 종자가게에서 구매한 종자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파악.

해당 종자는 불량 화학약품 등을 첨가한 짝퉁 종자.

#9. 가짜 오이

생장 촉진(?) 그리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피임약을 사용해 재배한 오이가 등장함.

오이 농가에서 피임약을 묻히면 생장을 촉진하고 신선해 보이기 때문에 이 재배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

이를 먹으면 인체의 성장에 악영향일 미칠 수 있고 불임을 일으킴..

#10. 강시 고기

위에는 다 가짜 OO인데, 이건 강시 고기인 이유는 무려 30~40년 보관된 냉동 육류가 유통된 적이 있었기 때문.

중국 해관 당국이 냉동식품 유통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40년 된 족발, 30년 된 닭 날개 등이 발견됐다고 함.

분노한 중국인들은 “고기가 나보다 어른이다”, “40년 보관한 전기세가 더 나오겠다”, “중국에는 공룡 고기도 있을 것 같다”등의 각종 드립을 치며 강시 고기라는 명칭을 붙여줌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오늘의 썰) 만취한 여직원 부모님한테 데리고 갔다가 회사 짤림

과거에 발생했던 한 사건이 현재 다시 한번 재조명을 받고 있어 누리꾼들의 상당한 관심이 쏠려있다. 해당 사건은 2013년 한 대기업 회식자리에서 시작된다.

술자리가 끝난 남자직원 A씨는 술에 취한 여직원 B씨를 데려다주려하지만 집을 정확히 몰라 어쩔 수 없이 본인 부모님 집에 데려갔다.

그러나 4일 뒤, B씨는 A씨에게 성-추-행범이라며 고소당한다.

B씨 증언에 따르면, A씨가 자신의 옷을 벗기고 씻겼으며 그 과정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이유였다.

A씨는 술에 취했던 여직원 B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되었고 회사 징계위원회 결정으로 인해 회사에서도 해고를 당했다. 억울한 마음에 A씨는 재판을 청구하였다.

재판 결과 1심에서는 무죄판결이 나오고 2심 또한 검찰의 상고 포기로 무죄가 선고된다.

법원 측은 여직원 B씨를 A씨 본인 부모님 집에 데려갔으며 그 장소에서 강제추-행을 할만한 이유가 불충분하다고 밝혔다.

여직원 B씨와의 재판에서 승소한 A씨는 해고 취소 소송으로 1년 6개월만에 회사로 다시 복귀했다.

한편, 해당 과거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회사에 다시 복귀한다해도..일이 손에 잡힐까”, “복귀해봤자 이미 소문났을텐데”, “여자가 해고당해야하는거아니냐”, “좋은일하려다 뭔 고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