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코피’ 자주 나 병원갔더니 코에서 나온 것

  						  
 								 

밤새 공부를 하거나, 피곤한 일이 있었을 때··· 사람마다 코피 나는 이유는 다양하다.

물론 이는 건강과 연관되어 있어 만약 코피가 자주 난다면 병원에서 정밀 검사 받는 것이 좋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황당한 사연 하나를 소개했다.

이는 최근 중국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이 속에는 믿기 어려운 장면이 담겨있었다.

해당 남성은 이유 없이 코에서 통증이 지속되었고 코피도 자주 나는 편이였다고.

의사는 정밀하게 확인하고자 코 안에 집게를 깊숙이 넣었는데 이윽고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다.

의문의 물체를 발견한 의사는 집게로 힘껏 끌어당겼으며 그 정체는 충격적이였다.

바로 살아있는 거머리였는데, 사람 코 안에서 살고있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그 크기는 상당했으며 오랜 시간 남성의 피를 빨아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를 발견한 의사는 코 통증의 주 원인은 아마 거머리였을 것이라는 소견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하면 코에 거머리가 들어가지”, “거머리가 너무 큰데..?”, “윽…얼마나 아팠을까”, “저러면 숨 쉬기도 나빴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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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에게 욕먹고 있지만 올해 뉴욕타임스에 선정됐다는 배우

뉴욕 타임스가 올해의 배우에 배우 유아인을 선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미국 언론인 뉴욕 타임스는 2018 올해의 배우를 선정했다. 유아인 외에 더 와이프(The Wife)의 글렌 클로즈(Glenn Close), 퍼스트 리폼드(First Reformed)의 에단 호크(Ethan Hawke), 유전의 토니 콜렛(Toni Collette), 쏘리 투 보더 유(Sorry to Bother You)의 키스 스탠필드(LaKeith Stanfield), 서포트 더 걸즈(Support the Girl)의 레지나 홀(Regina Hall), 벤 이즈 백(Ben is Back)의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로마의 얄리차 아파리시오(Yalitza Aparicio), 에이스 그레이드(Eighth Grade)의 엘시 피셔(Elsie Fisher), 더 페이버릿(The Favourite)의 엠마 스톤(Emma stone)이 올해의 배우로 선정됐다.

뉴욕 타임스는 유아인을 “유아인은 가장 일상적인 일을 인상 깊게 표현했다. 물감이 마르고 페인트가 굳는 평범한 현상을 매혹적으로 표현한 것과 같다”는 평과 함께 올해의 배우로 선정했다.

또, “유아인이 연기한 종수는 작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이창동 감독이 그리려고 한 캐릭터보다 더 선명하고 짙게 느껴졌다. 유아인은 한국의 인기스타다. 하지만 그는 이번 연기를 통해 잘생긴 얼굴 뒤에 숨은 가능성을 끄집어 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버닝은 이창동의 감독 아래 유아인, 스티븐 연이 주연 배우로 참여해 부일 영화상 최우수감독상을 비롯해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칸 영화제 국제 비평가 협회상 등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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