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쎈 척’하던 김동현이 보자마자 쫄아버린 연예인

  						  
 								 

쎈 척장난치던 김동현이 보자마자 쫄아버린 연예인

한 예능프로에 출연한 김동현

학교 설정이라 “이 학교 짱 누구야?”하며 장난으로 쎈 척하며 들어온 김동현

출연진들은 샘 오취리는 한국말 짱

양세형은 허세짱

박나래는 술짱이라고 대답

그런데 김동현이 갑자기 급공손해지며 샘 오취리보고 인사를 하기 시작

이유를 설명하는데

먼저 샘에게 타이론 우들리를 닮았다며 그를 아냐고 물어보는 김동현 ㅋㅋ

타이론 우들리는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는 닮은 샘 오취리를 보고 살짝 겁먹은 이유는 과거 UFC경기에서 KO패를 당했기 때문.

아래는 당시 영상 ㄷㄷ

타이론 우들리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타고난 탄력으로 도핑의혹을 받기도 했는데,

그의 5살짜리 아들 사진이 공개된 후, “아 타고난 거였구나”라며 의혹을 제기한 이들은 버로우 ㅋㅋ

아래는 타이론 우들리의 5살짜리 아들 사진 ㄷㄷ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어린 시절 실제’곰’과 레슬링 훈련하며 성장했던 UFC파이터 ㄷㄷ

최근 코너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UFC파이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그의 어린 시절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은 1997년 촬영된 영상으로 하빕은 새끼 곰을 상대로 레슬링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하빕의 나이는 9살. 새끼 곰을 상대로 다양한 그라운드 기술을 선보였다.

영상 속 새끼 곰은 하빕의 이웃이 키우던 ‘애완 곰’중 한 마리로 태어났을 때부터 인간의 손을 타면서 야생성은 거의 없었기에, 물거나 발톱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렸을 때부터 파이터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었네”, “탄탄한 기본기가 곰과의 훈련에서 생긴거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