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페-미들이 배우 공효진한테 화가난 이유 (+영화 도어락)

  						  
 								 

최근 개봉한 영화 도어락.

도어락은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집에 누군가 침입하려는 흔적이 보이는 등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이야기로 특히 20~30대 여성층에게 나름의 호평을 받은 영화다.

이 영화를 본 페-미들은 ‘남성 혐오’와 영화 속 내용을 연관지어 남성은 잠재적 범죄자가 맞다는 이야기를 한다.

앞서 도어락 감독은 영화 속 피의자들이 모두 남자라는 점에서 “모든 남자가 잠재적 범죄자냐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형사(김성오)’캐릭터를 통해 더욱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공효진도 도어락의 이런 논란 등에 대해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 후 페-미들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됐다.

먼저 공효진은 “도어락에서 계약직 은행원인 경민(공효진 역)은 다소 비정상적인 성향을 가진 남자들에게 시달린다. 공효진은 ‘시나리오를 보면서 조복래 씨가 연기한 역할 기정도, 어쩌면 경민 못지 않게 고립돼 사는 사람이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날 이런 저런 일에 스트레스 받았고 대우 못 받는 사람인데 이 여자마저 자신에게 하는 것을 보고 화가 폭발했을 수도 있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민이 여성으로 인해 겪는 고충이 있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듯 기정도 마찬가지였을 거다. 남자들의 고충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면서 캐릭터를 이해한 점을 설명했다.

또 ‘남자들을 마치 잠재적 범죄자처럼 의심스러워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침대 위에 있는 사람이 남자고 밑에 있는 사람이 여자였다면 무섭지 않을까. 남녀가 바뀐들 영화에 대한 공포심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영화가 ‘성별’이 아닌 ‘사회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런 인터뷰에 대한 페-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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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입고 폭포 절벽에서 아찔 사진찍은 여자 연예인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배우 진재영이 “나의 버킷클리어, 빅토리아 폭포 루돌프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해 화제를 모았다.

진재영은 빅토리아 폭포에 있는 데빌스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올렸는데 데빌스 풀은 가장 위험한 천연 풀장이라고 알려진 명소다.

진재영이 사진을 찍는 동안 누군가 다리를 잡아준 것으로 예상된다.

짐바브웨-잠비아 국경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는 폭 1.7km, 최대 낙차 108m인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나이아가라, 이구아수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해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지난 7월 제주도로 이사가 야외 테라스, 수영장이 딸린 2층 집에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진재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