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있는 이혼남과 결혼했는데, 후회돼요”

  						  
 								 

애 있는 이혼남과의 결혼 후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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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고속도로 한복판에 잠시 주차했던 이유

 

“여기에 주차하시면 안됩니다”

무서운 속도로 많은 차들이 지나다니는 고속도로, 속도가 속도인 만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항상 안전에 주의해야하는 곳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한복판에 갑자기 차 한대가 급정거를 한다면?

이는 가정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났었던 일이다.

꽤 지난 일이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사건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 갑자기 멈춰있는 차 한대, 이를 발견한 교통경찰이 어떤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가간다.

급정거한 후 한동안 차안에 있다 경찰이 다가오는 것을 본 운전자는 그제야 차에서 내린다.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경찰에게 무언가를 손짓하며 말하기 시작하는데, 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러나 경찰은 운전자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차부터 갓길로 빼라고 유도했다.

알고보니 운전자가 차를 멈춘 이유는 일행을 잃어버린 것같아서 였는데, 이에 교통센터 한 공보관은 20년 넘게 도공에 근무했지만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이렇게 주정차를 한 경우를 본 적이 거의 없었다며 황당하다는 듯이 말했다.

이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인데, 이런 운전은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상상초월이다”, “일행 찾으러 간다고 역주행안한게 어디냐”, “운전하는거랑 걸어다니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나봐;;”, “경찰 황당”, “그럼 그냥 일행이랑 같이 자전거타고 다녀라” 들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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