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위해 앞치마만 입고 요리했었다는 여배우

2015년 December 31일   admin_pok 에디터

배우 유하나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특급 내조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에서는 주부 9단 특집으로 방송인 최은경과 배우 유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하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를 위한 내조 비법을 공개했는데, 그 내용이 충격적이다.

그는 “남편 내조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남편이 음식 말고는 칭찬을 잘 해주지 않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내조라 생각해요. 때로는 앞치마만 입고 있던 적도 있는데 칭찬은 안 해줘요”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유하나는 당황한 출연자들을 보며 “왜요? 다른 분들은 안 해 보셨어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결혼 하기 전, 남편은 야구보다 제가 1순위라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라며 남편에 대한 서러움을 말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정말 앞만 가리는 치마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서장훈씨처럼 되면 안 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서장훈은 “잘 지내시고 있는 분들에게 큰일 날 소리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식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유하나는 “신혼 때에는 10첩 반상을 차려줬다”며 “지금은 조금 줄여 8첩 정도를 챙겨 주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제 직업은 배우이기 전에 주부이기도 하잖아요. 운동을 하는 남편을 위해서 제대로 된 요리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요”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 캡쳐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위디스크 양진호가 젊은 기받으려고 한 충격적인 일들 ㄷㄷ

위디스크의 소유주 양진호 회장의 또 다른 엽기 행각이 드러났다.
지난 24일 채널A는 양진호가 젊은 직원들의 기를 받기 위해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젊은 직원들의 손톱과 발톱 그리고 혈액 등을 모아 인형으로 만들었고, 이를 자신의 조상 묘 근처 땅에 묻은 후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양진호는 “개개인에게 복을 나눠주려는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제사를 지낸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행사를 준비했던 관계자들은 “(양진호 본인이)성공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영혼과 기를 받으려는 의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양진호의 엽기 행각은 여기서 끝이아닌데, 그는 일제 시대 묻어둔 금괴를 찾는다며 직원들을 동원해 자체 개발한 금속 탐지기로 전국을 파헤치라는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 금괴를 찾기 위해 동원된 직원은 “(양회장이)일본이 갑자기 철수하면서 금괴를 묻어놓고 갔을 것이다. 찾아서 국고로 환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진호는 현재 폭행, 상해, 횡령, 강요, 성폭행, 동물보호법 위반, 저작권법 위반, 총포·도검 안전관리 위반, 마약류 관리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