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vs 호날두…축구 전문가들의 답변 결과 ㄷㄷ

  						  
 								 

메시 vs 호날두 호날두 vs 메시

두 선수 중 누가 더 뛰어나냐는 물음은 전세계 축구 팬들 사이에서 언제나 논쟁이 되는 주제다.

실제 이 주제를 가지고 언쟁을 벌이던 친구 사이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질 정도로, 이는 각 선수의 팬들에게 가장 예민한 문제이기도 하다.

일반 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계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이 질문을 똑같이 받곤 한다.

네덜란드의 로빈 반 페르시,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호날두의 동료였던 리오 퍼디난드와 오웬 하그리브스 등 전현직 축구선수들과 축구 전문가들이 이 질문에 답했다.

BT 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결과는 메시의 6:3 승리였다. 메시를 선택한 사람으로는 로빈 반 페르시, 조 하트, 스티븐 제라드, 다비드 루이즈 등 선수들과 축구 전문가 제이크 험프리와 제임스 리차드슨이었다.

반면 호날두는 리오 퍼디난드, 오웬 하그리브스, 마이클 오웬의 선택을 받았다.

이밖에 아르센 벵거 감독, 펠레, 브라질의 호나우도도 메시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호날두의 스승이자 맨유의 레전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은 호날두를 세계 최고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호날두를 지도했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역대 최고의 선수 3명에 펠레, 마라도나, 메시를 선택했다.

한편 메시와 호날두가 속한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는 모두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안착했다. 바르셀로나는 올림피크 리옹과 맞붙고, 유벤투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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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시상식 축하무대 효린 의상

2018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상식은 참석하는 연예인들을 물론이고 무대 볼거리가 다양해 시청자들 또한 챙겨본다.

시상식이라 하면,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그리고 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손에 꼽히는데 이번 2018년 KBS 연기대상 축하무대에 올랐던 효린 의상이 화제되고 있다.

효린은 이날 KBS 2TV 흑기사 OST 태엽시계 무대를 시작으로 바다 보러 갈래, 달리 무대까지 총 3곡 무대를 소화했다.

효린의 감미로운 노래가 이어지던 중, 댄스 무대를 준비한 효린은 입고 있던 재킷을 벗었다.

그 안에 드러난 슈트 의상은 마치 수영복을 연상케하였고 엉덩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을 입은 채 무대를 진행하던 효린은 엉덩이를 흔들거나 바닥에 엎드리는 안무를 소화하기도 했다.

효린의 무대를 지켜보던 관객석의 배우들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고 TV로 지켜보던 시청자들 역시 민망했다는 의견을 보였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공영방송 KBS 무대에서 온가족이 함께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의상이었다며 지적이 일고있다.

이어 “여긴 가요 무대가 아니라 연기대상인데. 때와 장소를 못가렸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보기에 민망했다”, “가족끼리 보다가 놀랐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마마무 화사 또한 파격의상으로 도마 위에 올랐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비욘세” VS “도가 지나친 의상” 등으로 반응이 나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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