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마리 벌과 함께 임,신사진 촬영한 산모에게 생긴 일


 						  
 								 

한 예비 엄마가 2만 마리의 벌에 뒤덮인 채로 임,신 사진을 찍다가 아이를 사,산해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Metro)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 주 출신의 에밀리 뮐러(Emily Mueller, 33)는 올해 초 2만 마리의 벌에 덮인 채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던 전력이 있다.

이후 뱃속에서 아이의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아 병원을 찾았지만 간호사들은 아이의 맥박을 감지하지 못했고, 에밀리는 결국 의사로부터 아이가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들어야만 했다.

그녀는 페이스북에 “아이를 잃었을 당시의 느낌은 그 누구한테도 다시 이야기하기 힘들다.

남편의 심정이 무너져 내리고 내 자식이 눈 앞에서 고,통 속에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만 봐야 한다는 것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슬픔이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서 “의사가 나에게 사,산된 아이의 모습이 담긴 엑스레이 화면을 보여주었을 때 차마 볼 수 없었다. 더 이상 심장이 뛰지 않는 아이의 모습을 머리 속에서 지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부부는 병원에서 돌아와 과거 병원으로부터 받은 아이의 성,별이 적힌 편지 봉투를 꺼내 보았다.

아이는 아들이었고 부부는 아이에게 에머신 제이콥(Emersyn Jacob)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에밀리는 죽,은 에머신을 낳은 후 병원에 부,검을 맡겼다.

그녀는 에머신의 정확한 사인이 혈액 응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부부는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이 닿은 한 엄마가 기부한 특수 제조된 냉각 침대에 에머신의 시,신을 넣어 잠시나마 함께 시간을 보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endrah Damis, Metro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한국은 남자만 군대간다는 소리 들은 이스라엘 여성 반응

군사강국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전세계에서 전장에 가장 많이 나서본 군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특수부대들도 세계에서 손꼽히게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이스라엘의 적은 인구 탓일까, 대한민국과는 달리 여자도 징병을 하여 부족한 병력을 보완하고 있으며 전투 부대에서 복무하는 여성의 수도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유튜버(Heechulism)와 이스라엘 여성이 군대에 관한 이야기 나눈 영상이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여자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 된다. 해당 영상 속 이스라엘 여성도 20살에 군복무를 했다고.

해당 여성은 군복무에 대해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대우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이 전투를 하는건 아닐지라도 오피스작업 같은 걸 할 수 있는건 군대에 좋은 일이잖아” 라며 “내가 물리적인 전투상황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보안 카메라 같은것도 다루곤 했었으니까” 라 설명했다.

유튜버는 한국과 북한 전쟁이 종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성 군복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하자 여성은 “모두 다 가야해.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군대안에서 무슨일이더라고 할 수 있으면” 이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이스라엘에는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 같은일을 국가 서비스라 부르는데 군복무를 하지 못 하는 사람은 국가서비스를 그만큼 더 해야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유튜버는 여성에게 “이스라엘 여자들이 같이 군대를 가는걸 불공평하다고 생각안해?” 라고 물었고 “전혀. 여자들도 똑같이 모집대상이 되어야지. 지금 여자는 2년 복무고 남자는 2년 8개월이다” 며 설명했고 이어 이러한 남녀복무 시간차이로 여자들이 먼저 문제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갑자기 이스라엘이 멋져보임”, “저 여성분 대단한거같아”, “국가 서비스같은게 있구나”, “대한민국과는 진짜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Heechulism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