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이라 불리는 ‘아이유’ 닮은 꼴 여성의 정체

  						  
 								 

예쁜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무엇이든 넘사벽으로 만들어버리는 아이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이다.

최근 아이유는 태국에서 개최한 자신의 콘서트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미모를 뽐내었다.

이렇게 예쁜 아이유와 너무 똑같아 구분할 수 없다는 여성이 현재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해당 여성은 사진작가 김청아 씨.

너무 똑같은 이목구비는 물론 하얀 피부까지 도플갱어처럼 닮아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였다고.

▼다음은 아이유와 똑같은 김청아 씨의 일상 사진들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똑같은데….”, “본인도 닮은거 알고 화장 똑같이 하는 듯”, “와 예쁜게 똑같을 수 있다니”, “아니 진짜 아이유 사진인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김청아·아이유 인스타그램

20만원을 2천만원으로 만든 아이유 레전드 ㄷㄷ

과거 MBC-TV ‘어린이에게 새 생명’에 출연한 아이유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기부 방송에 출연한 아이유는 ‘뭉게구름’을 불렀는데, 현재 사진 속 기부액은 283,700원.

사진에는 아이유가 있지만, 283,700원은 아이유가 등장하기 전까지의 기부액임.

그니까 283,700원정도 기부액이 모였을 때, 아이유가 등장한 것.

아이유가 등장하자마자 기부액이 초단위로 엄청나게 모이는데

1,435,700원

1,723,700원

갑자기 4,315,700원 ㄷㄷㄷ

그러다 2~3초 뒤에는 9,883,700원 ㄷㄷ

거의 2~3배씩 기부액이 모였는데, 아이유가 등장하기 전 20만 원대 기부액이 아이유가 등장하고 끝이 날때 쯤엔 무려 약 2,284만 3,700원이 모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