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1억’ 벌 수 있지만 살아남기 힘들다는 직업

  						  
 								 

지난 2016년 1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각 나라별 위험한 극한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중 미국에서 온 마크가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협에서 일하는 대게 어부를 극한 직업으로 꼽았는데, 이는 그럴만 했다.

그저 그물을 내려서 대게를 잡기만 하면 되는 쉬운 일로 보일 수 있지만 알래스카의 추위와 15m가 넘는 파도를 생각하면 만만치 않다.

그 극한성을 잘 표현해준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됐다.

해당 프로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리얼 다큐 생명을 건 포획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1순위로 꼽힌 대게잡이는 매주 1명 꼴로 사람이 사-망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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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볼 뻔했다는 슈스케 “여자친구 없어요 男” 근황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했다가 “여자친구 없어요. 없어요 그냥” 라는 큰 유행어를 남겼던 지원자가 있었다.

그는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여자친구 없어요 남 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화제의 인물로 꼽히던 김태헌(26) 씨는 프로그램 오디션을 보던 중 래퍼 길이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묻자 그는 “없어요”라고 대답했지만 길이 반복적으로 “(여자친구) 없었어요?”라며 질문했다.

다른 심사위원도 여자친구가 있냐고 계속해서 묻자 김태헌 씨는 단호한 표정으로 “아니 없어요 그냥” 라며 여자친구 관련된 대화를 단번에 종결시켰다.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그를 여자친구없어요 남이라는 호칭으로 불렀다

그렇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종방한지 8년 만에 여자친구없어요 남 김태헌 근황이 전해져 수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최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김태헌 씨가 슈퍼스타K2에 출연했던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페이지 운영자에게 김태헌 씨는 본인 근황을 직접 알리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김태헌 씨는 “사람들이 예전 방송 모습만 기억하고 있을까 봐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내 근황도 공개해달라고 말했다”며 근황을 밝힌 이유에 대해 말했다.

김태헌 씨는 “방송이 나가고 나서 따돌림 아닌 따돌림을 받았다. 시간강사가 나에게 학교의 수치라고 말하거나 길 가다가 죽여버린다는 말도 들었다” 라며 가슴 아픈일을 전했다.

이어 그는 “대학교 들어가고 제일 친한 친구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학교 선배도 응원해주시면서 상처 받았던 게 많이 좋아졌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김태헌 씨는 최근 유튜버에 도전장을 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다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지 2달 되었다며 앞으로 뷰티와 패션에 관한 영상들을 차근차근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자친구 없어요 남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몰라보겠다”,” 헐…엄청 달라졌다”, “저때 본방으로 보면서 진짜 웃겼는데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김태헌 인스타그램 및 Mnet 슈퍼스타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