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여성파이터’인줄 모르고 ‘강도짓’하던 남자의 최후 ㅋㅋ

  						  
 								 

지난 5일 밤. 20대 여성을 상대로 강도짓을 벌이던 남자가 “경찰을 불러달라”고 애원한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거리에서 우버를 기다리던 26세 여성에게 한 남성이 다가온다.

이 남성은 여성의 옆에 가까이 앉더니 갑자기 “전화를 내놔라, 아무 반응하지 마라. 나에겐 흉기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남성이 미처 알지 못한 사실이 있었으니.. 여성은 UFC 프로 선수인 폴리아나 비아나였다.

폴리아나 비아나는 남성이 협박하며 총을 보여줬을 때부터 총의 모양이 어딘가 이상해 “진짜 총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고 남자가 가까이 붙어 앉아 있었기에 진짜 총이라고 해도 방아쇠를 당길 만한 시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해 재빠르게 일어서 두 번의 펀치와 한 번의 킥을 날린다.

이 타격으로 남성이 쓰러지자 ‘백 초크’로 그를 제압하며 “경찰을 기다리지”라고 말한다.

비아나에게 얻어 맞다가 정신을 차린 남성은 도망갈 기운도 없었는지 그녀의 말을 순순히 따랐고, 경찰이 올때까지 얌전히 있다가 체포된다.

그는 경찰서에 가기 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비슷한 전과가 있었으며, 석방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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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기 논란’때문에 오히려 더 화제가 된 아이유 인성

아이유가 과천시에 매입한 부동산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투기 의혹이 일자 아이유 측은 “투기 목적이 아니다”고 반박하며 건물 내부 사진을 공개함.

그런데 건물 내부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아이유에 대한 인성이 화제가 됐는데.. 그 이유는

아이유는 팬들이 준 선물을 이렇게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

몇몇 연예인들은 팬들이 준 선물을 버려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아이유 팬들은 자기가 준 선물이 저렇게 보관되고 있다는 것을 보고 감동함

게다가 해당 건물에는 후배 뮤지션들을 위해 작업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해서 오히려 미담은 더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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