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후크’를 발명한 의외의 인물 ㄷㄷ


 						  
 								 

19세기 말 여성용 속옷 브래지어는 끈어로 묶게 돼 혼자서 입기가 매우 힘들었다.

한 가정에서는 아내가 이러한 브래지어 때문에 입고 벗는 것을 힘들어하는 것을 안타까워했고 이를 보완하여 브래지어를 고정시켜 줄 후크를 발명했고 특허까지 받는다.

현재 전세계의 모든 브래지어에 후크가 달려있는 것을 생각하면 혁신적인 발명이다.

이런 브래지어 후크를 발명한 인물은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왕자와 거지’등을 집필한 현대 미국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크 트웨인’이다.

그의 명언도 유명한데 그는 ‘주식에 손대지 말라’며 “10월은 주식투자에 있어 위험한 달 중 하나이다. 다른 위험한 달로는 7월,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그리고 2월이 있다”는 명언도 남겼다.

한편 마크 트웨인은 후크를 발명해 많은 돈을 벌 것이라 생각했으나, 당시 여성들은 브래지어보다 코르셋을 많이 입고 다녀 대박은 나지 않았다.

하지만 후크 사업 실패도 잠시 ‘톰 소여의 모험’등 수 많은 명작을 만들어 천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마크 트웨인은 유명 작가가 됐음에도 발명에 관심이 많았고, 절친인 ‘니콜라 테슬라’를 만나 ‘풀없는 신문 스크랩북’, ‘페이지 식자기’등을 만들었지만, 역시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았다고..

여담으로 마크 트웨인은 ‘헬렌 켈러’와 만난 적이 있는데..

당시 17세였던 헬렌 켈러에게 “세상 사람들은 맹인 같은 장애인을 가엾게 여긴단다. 반면 세상엔 몸은 멀쩡하지만 피부색이나 종교만으로 다른 이를 죽이고 차별하는 이들도 많단다. 몸만 멀쩡하다고 과연 멀쩡한 사람인걸까?”라는 말을 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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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원탑 이영호가 일반인이랑 게임하다가 책상 내리친 사건 ㄷㄷ

아프리카 TV 에서 활동 중인 스타크래프트 BJ 이영호가 방송에서 책상을 내리친 장면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종병기 이영호는 자타공인 스타1 최고의 프로게이머다. 개인리그(스타리그+MSL) 6회 우승에 빛나는 그가 배틀넷에서 만난 일반 유저에게 패배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이영호는 배틀넷에서 만난 유저를 만나 굴욕적인 경기를 했다.

이날 이영호는 해당 유저와 1:1로 빠른 무한 맵에서 경기를 펼쳤다.

빠른 무한은 일반적인 맵과 다르게 미네랄과 가스가 무한으로 나오는 맵이라 많은 스타크래프트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맵이다.

이영호는 1:1 빠른무한 고수 오라는 방제목을 달았다. 그러자 해당 유저는 경기가 시작된 후 “1:1 고수방 아무나 따는 것 아니다”라며 이영호를 도발했다.

이에 이영호는 “나는 아무나가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다.

이영호의 쉬운 승리가 예상되는 경기였지만 상황은 이영호에게 매우 불리하게 돌아갔다.

하이템플러 견제에 SCV들을 많이 잃었고, 상대는 도발을 멈추지 않았다.

해당 유저는 이영호에게 “빈틈 투성이다” “어디서 못 된 것만 배웠다. 스타 알려주겠다” “스타 완전 모르는 애다”라는 채팅을 치며 이영호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영호도 드랍십으로 견제에 나섰지만 이득을 보지 못했다. 반면, 해당 유저는 계속해서 이영호의 일꾼들을 괴롭히며 견제에 성공했다. 상대의 계속되는 견제에 이영호의 병력은 진출조차 하지 못했다.

해당 유저가 매우 유리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경기의 승리는 이영호가 차지했다.

이 유저는 경기 중 갑자기 “치킨이 왔다. 진짜 고수가 되어서 다시 찾아와라”라는 채팅을 남기고 게임을 나갔다.

그러자 이영호는 소리를 지르며 “너무 화가 난다”며 주먹으로 책상을 내려쳤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승리를 당했다” “갓영호 저러는 모습 처음본다” “이영호 빨무 도전기 너무 재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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