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혼전임신시켜 장인어른에게 1시간 동안 혼났다는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혼전임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배우 김인권, 김기방, 다이나믹 듀오 개코, 에픽하이 미쓰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개코는 아내 김수미가 자신보다 더 인기스타라며 “균형이 깨지는 것 같다.

돈벌이에 따라서 힘의 균형이 깨지지 않나”라며 “요즘엔 내가 아내에게 물을 갖다 준다.

정수4, 냉수6으로 온도를 맞춰서. 지나가다 보시는 분들이 개코다 하면서 온다. 알고 보면 아내와 사진을 찍고 싶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혼전임신에 대한 에피소드도 말했다.

개코는 “군대에 있을 때 임신테스트기 사진이 왔다”며 “한 순간이라도 주저하면 아내가 화낼 게 분명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무척 고민했다.

전화를 받자마자 낳자, 낳고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미친 듯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코는 “임신 사실을 밝히고 장인어른께 1시간 동안 혼났다. 장인어른께서 외동딸인 아내를 무척 애지중지 키우셨기 때문이다”라며 “장인어른이 부산 분이신데 니들이 그리 젊은 건 알겠는데 그리 흥분해 가지고 그러면 쓰나라고 하셨다.

사죄드리고 내가 책임지고 잘 살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코는 이날 방송에서 빈지노, 그레이, 박재범 등 훈남형 래퍼들을 말하며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로 그들의 외모 따라잡기에 나섰다가 얼굴 근육이 파열됐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2019.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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