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응원봉’ 최초로 도입한 의외의 연예인


 						  
 								 

지난 8일 비디오스타에 세븐과 김완선, 이창섭, 박경 등이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숙은 세븐에게 “YG 최초의 솔로 가수 세븐이 우리나라 최초로 응원봉을 사용한게 맞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세븐이 “사실이다”라며 “최근 유행하는 응원봉과는 달리 예전에는 풍선으로 아이돌을 응원했다. 당시 풍선 외에는 일반적인 야광봉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세븐을 뜻하는 7자 모양을 만들기 위해 야광봉 2개를 붙여 특별 제작했다”며 응원봉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응원봉은 칠봉이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최초의 응원봉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또 디지털 싱글 앨범도 국내 최초로 발매한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븐은 “제가 활동하던 시기가 음반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바뀌는 시대에 딱 걸려있다. 2004년 크레이지라는 디지털 싱글을 최초로 내고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창섭은 세븐이 신었던 힐리스에 대해 언급해며 “당시 20명 중 18명이 힐리스를 탈 정도로 엄청난 인기였다”며 입을 열었다.

박나래 역시 “9시 뉴스에까지 나올 정도로 열풍이었다”고 맞장구를 쳤다.

한편 세븐은 연인 이다해와 이상 없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지난해 2017년 인생 술집에 이다해가 출연해 “세븐을 만나면서 내가 오히려 밝아졌다. 만나지 않았다면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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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이라 불리는 아이유 닮은 꼴 여성의 정체

예쁜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무엇이든 넘사벽으로 만들어버리는 아이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이다.

최근 아이유는 태국에서 개최한 자신의 콘서트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미모를 뽐내었다.

이렇게 예쁜 아이유와 너무 똑같아 구분할 수 없다는 여성이 현재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해당 여성은 사진작가 김청아 씨.

너무 똑같은 이목구비는 물론 하얀 피부까지 도플갱어처럼 닮아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였다고.

▼다음은 아이유와 똑같은 김청아 씨의 일상 사진들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똑같은데….”, “본인도 닮은거 알고 화장 똑같이 하는 듯”, “와 예쁜게 똑같을 수 있다니”, “아니 진짜 아이유 사진인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김청아·아이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