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김밥버거’만들었던 사장님이 가게 문 닫은 이유


 						  
 								 

최초로 김밥버거를 발명했다는 통영의 한 김밥집 사장님

이 사장님의 가게는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전국 각지에 체인점을 열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밥버거 본점에 붙어있다는 한 공고문.

공고문에는 “그동안 이용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작별인사로 시작했는데,

이어진 글에는 놀라운 소식이 전해진다.

바로 “사장님께서 에너지 관련 특허 획득했다(중력부력 융합형 발전기)”는 말과 함께 “연구개발 관계로 그만두게 되었다”는 글

그리고 이와 함께 첨부된 사장님이 특허낸 중력부력 융합형 발전기의 설명이 적힌 메모.

김밥버거를 발명해 전국 각지에 체인점을 둔 사장님의 예상히 못한 행보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밥버거를 최초로 만들었는데, 이제는 특허까지..”라며 놀라워했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김밥버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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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차량으로 오해받아 페라리강제 폐차 당한 남성ㄷㄷ

최근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이 소개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연은 이렇다.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의 한 고속도로에서 페라리를 몰고 가던 자히드 칸(31).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경찰에 자히드의 차를 갑자기 멈춰 세운다.

경찰은 그리고 자히드에게 “네 차가 도난 차량으로 의심된다”며 차와 관련된 서류를 보여 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자히드는 경매회사에서 중개인을 통해 차를 구매했기에, 보여줄 수 없는 서류가 없었고 경찰한테도 이렇게 설명한다.

그런데 경찰은 서류가 없다는 자히드를 의심했고, 결국 자히드의 차를 압수한다.

당시 자히드가 몰던 차는 페라리 458 스파이더  모델로 약 3억에 달하는 슈퍼카다.

 

차를 압수당한 자히드는 얼마 후 차를 되찾기 위해 서류를 준비해 법원을 찾아갔는데, 이미 폐차 처리가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보험이 없었고, 여러 정황 상 도난 차량에 가깝다고 생각해 폐차를 했다는 것.

자히드는 이런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경찰이 불법적으로 내 차를 폐차 처리했다. 분명 차에 보험을 들어놓은 상태였다”고 억울하다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나는 차가 압수당하는 시점부터 계속해서 내 차라는 것을 증명했다. 그런데 경찰은 나에게 아무런 경고 없이 마음대로 폐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히드에 따르면 그는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의 차가 폐차되는 영상을 구해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