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절, 표창원이 연쇄살-인마에게 들었다는 한마디


 						  
 								 

대한민국 형사 출신이자 현재는 제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중인 표창원. 그는 KBS 2TV ‘대화의 희열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쳐놓았다.

이 날, 표창원은 “연쇄살-인범에게 가족살-해 협-박 당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던 그는 강호순 사건, 발바리 사건 등 많은 주요 범죄사건 해결에 기여하며 이름을 널리 알린 탓이였나보다.

표창원은 “경찰 시절 연쇄살-인범으로부터 가족 살-인 협-박을 당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잡은 연쇄살-인범이 딸과 아내의 신상을 말하면서 내가 평생 교도소 안에만 있을 것 같냐고 말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 어린 딸이 잠시 혼자 집에 있을 때 어른 남자들이 찾아온 적이 있었다고. 이들은 초인종을 누른 뒤 아이에게 “엄마가 보내서 왔으니 문을 열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안전 교육을 단단히 받았던 딸은 똑부러지게 그들에게 “112에 전화할 테니 경찰 아저씨들과 함께 들어오라”고 대답했다.

이어 남성들은 돌아갔고 어린 딸은 창문을 통해 그들이 타고 온 차량 번호판까지 기억했다.

수많은 살-해협-박과 위-협으로 인해 표창원은 “병적으로 아이 안전에 민감하게 됐다”고 밝히며 경찰 동료에게 부탁해 유사한 위험 상황을 만들어 반복 주입교육까지 실시했다.

표창원이 아이 안전 교육에 집착한 결과일까. 아이는 시장에 다녀온 엄마가 문을 열어달라고 해도 절대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가 굉장히 똑똑하네”, “아빠 닮아서 똑부러지네”, “진짜 불안하겠다…”, “무섭다 진짜”, “가족 신상까지 캐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2 대화의 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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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공개해서 난리난 유명 러시아 뷰티 유튜버ㄷㄷ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는 유명 러시아 뷰티 유튜버가 민낯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브 구독자 16만 명을 보유한 모델 다샤 타란(19)이 그 주인공.

지난 2일 한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샤 타란의 화장 전후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뷰티 유튜버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타란의 미모 클라스는 여전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구독한다” “뷰티 그 자체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타란은 유튜브에 영상을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뛰어난 미모 덕분에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부관리 동생 메이크업 해주기와 같이 한글 제목인 영상을 올리고 지난해 7월에는 한국 방문기로 영상으로 올려 국내 팬들의 더 큰 관심을 받았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다샤 타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