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공무원 팀장의 공익 성-폭-행 사건


 						  
 								 

서울 강북구에 있는 한 사회복지기관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40대 사회복지사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회복무요원 A 씨(23)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같이 근무하던 팀장 B 씨에게 지속적인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처음 사건이 발발한 지난해 6월, A 씨와 B 씨는 다른 직원들과 고깃집에서 회식을 했다. 1차가 끝난 뒤 B 씨는 “따로 2차를 가자”고 A 씨를 데리고 술집을 갔고, 두 사람은 밤늦게까지 둘이 술을 마셨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A 씨는 깊은 잠이 들었다.

정신을 차린 A 씨는 충격에 휩싸였다. 자신이 모-텔 침대에 누워있었고, 나-체인 자신을 B 씨가 위에서 성-폭-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A 씨는 “너무 놀라서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다. 포기한 상태로 잠이 들어 아침이 되어 다시 눈을 뜨니 팀장님이 옆에 누워 잘잤어?라고 물어보더라”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B 씨는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다. A 씨의 바지를 내려 속-옷을 보거나 갑자기 가-슴을 만-지는 행-위를 지속했다.

결국 참다 못한 A 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직접 경찰에 B 씨를 고소했다. 하지만 B 씨는 오히려 고소를 취하하라며 A 씨에게 회-유와 협-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다른 곳으로 복무지를 옮긴 상태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B 씨는 준유-사-강-간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조사를 추가로 진행한 뒤 조만간 사건을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A 씨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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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앞두고 갑자기 사라져 27년째 행방불명된 아나운서

정말 한순간이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직업을 가진 아나운서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믿기 어려운 이 사건은 1991년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발생했다.

1989년 방송국 TBS 개국과 동시에 안녕하십니까, TBS와 함께의 김은정입니다, 론도 베네치아의 진행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던 김은정 아나운서.

아나운서로 활발한 방송을 진행하던 김은정은 추석 전날 1991년 9월 21일 오후 9시 쯤, 갑자기 실종되어버렸다.

사건 발생일, 김은정은 혼자 살고 있던 서울 서대문구 집을 나서 50m쯤 떨어진 고모 집에 들러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송 이후, 단 한번의 펑크도 낸 적 없는 아나운서였지만 그 날 이후 모든이들과의 연락이 끊겼다.

실종 당시, 그녀 가방 안에는 월급으로 받았던 100만원이 현금으로 있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실종 관련 단서 추적에 힘썼지만 작은 실마리 조차도 나오지 않았기에 미스터리로 남았다.

2년이 지난 후, 공개수배 사건 25시 프로그램을 통해 행방을 수소문했으나 그 어떠한 결론도 나지 않았으며 그대로 수사는 종결되었다.

2018년 현재까지도 갑자기 사라져버린 김은정 아나운서의 행방은 물론 시신조차 발견되지 않고 있어 전대 미문의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진짜 무서워”, “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 “소름돋았다….”, “27년 간 어디로 사라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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